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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애국지사 연병환ㆍ병호 선생 추모제 열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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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17  21:44:18  |  조회수 :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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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토), 애국지사 연병환ㆍ병호 선생 추모제가 ‘애국지사연병호선생기념사업회(회장 최건성 증평문화원장)’ 주최로 명덕정사에서 거행됐다.

애국지사연병호선생기념사업회 최건성 회장은 추모사에서 “연병환 연병호 선생의 항일운동이 마치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격이였다고 하더라도 그 달걀은 헛되지 않았다.”며, “그분들의 정신은 숭고한 얼로 남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국가와 민족을 먼저 생각하게 하는 산 교육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원명 연병호 생가 안내판
   
 원명 연병호 선생 생가(원명초려)와 영당(명덕정사)
   
 
   
 애국지사 연병호 선생 공훈사비
   
 
   
 
   
명덕정사(明德精祠) ... 송기민 애국지사연병환ㆍ병호 선생 선양사업회장이 이름을 짓고, 김종호 전 국회의원이 쓰다.
   
 영당(명덕정사) 안
   
 형 연병환,아우 연병호 선생 영정
   
 애국일념(愛國一念)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애국지사 연병환 연병호 선생을 기리는 묵념!!
   
 애국지사연병호선생기념사업회 최건성 회장(증평문화원장)의 추모사
   
 헌화^분향
   
 
   
 홍성열 증평군수의 추모사
   
 
   
 박석규 증평군의회의장의 추모사
   
 
   
 경대수 국회의원의 추모사
   
 허부성 국가보훈처 충주보훈지청장의 추모사
   
 연규백 곡산연씨대동종친회장의 추모사
   
 
   
송기민 애국지사연병환ㆍ병호선생선양사업회장의 추모사 ... 송기민 회장은 생가주변을 역사공원화할 것이 아니라 손병희 선생 생가처럼 성역화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위 동영상 참조)
   
 연병호 선생 외손자 서정건 선생(왼편)과 친손자 연규은 선생(오른편)은 유족을 대표해 감사인사를 했다. 
   
 연병호 선생 외손자 서정건 선생
   
 연병호 선생 친손자 연규은 선생
   
헌화^분향
   
 
   
 
추모제를 마치고, 한 참석자는 "추모제가 헌화 분향으로 끝나 너무 단순하다. 제물 놓고 제례를 올려야 우리식 추모제가 아닌가?"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 두 분의 영정이 벽에 걸려 있는 것이 보기 좋지 않다. 받침대를 설치해 영정을 모시는 것이 격식에 맞는다.

뿐만아니라 안내판도 형편없다. 크기도 작고 글씨도 작다. 문화재로서 형식에 맞지 않는다. 연병환 선생이 추가 되었는 데도 아직도 연병호 선생이름만 있다.”고 하면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만든 애국지사 추모제에 현수막하나 걸려 있지 않은 현실을 개탄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애국지사연병호선생기념사업회 회원들도 제대로 참석하지 않았다. 추모제 행사에 참석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회원으로 볼 수 있느냐? 기념사업회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얼마 전 명덕정사에 들렀더니 기와가 떨어져 깨져있고, 새똥에, 시멘트 바닥은 부서져 갈라져 있고 뜨락은 무너져 있었다. 문화재치곤 관리가 아주 부실하다.

그리고 생가(원명초려)는 도지정문화재지만, 초가라 화재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마을노인회나 부녀회에 위탁해 화재위험에 대비해야한다.

그리고 행사때만이라도 임시화장실이 있어야 한다. 볼일 볼 곳이 마땅치 않아 아주 불편하다.

그리고 명덕정사 들어가는 길이 돌로 되어 있어 울멍들멍해 발삐기 십상이다. ”고 하면서 말로만, 그것도 1년에 딱 하루만 애국지사를 기린다고 비판했다.

   
 
   
애국지사 원명 연병호 선생은 제헌의원 시절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할 것을 강력히 주장해 관철시켰다.
   
애국지사 원명 연병호 선생 생가, '원명초려(圓明草廬)'
   
원명 연병호 선생의 작은 초가집이라는 뜻의 원명초려(圓明草廬), 송기민 애국지사연병환^병호선생선양사업회장이 지었다.
   
원명초려(圓明草廬)
   
멀리 '애국지사 연병환 선생 공적비'가 보인다!!
   
 
   
송기민 애국지사연병환ㆍ병호선생선양사업회장은 애국지사 연병환 선생 공적비 아래에 두 분의 흉상이 건립되고, 연병호 선생의 부친께서 아이들을 가르쳤다는 글방이 복원되길 간절히 소원했다.
   
애국지사 연병환 선생 공적비
   
애국지사 연병환 선생 공적비 건립에 도움 주신 분
   
도안 석곡리에 있는 원명 연병호 선생 비석. 비석 앞에는 청년회에서 선생님의 묘가 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으로 이장 안치되었다는 안내석을 세웠다.
   
독/립/투/사/제/헌/국/회/의/원/원/명/연/병/호/선/생/지/묘
   
"선생님의 묘는 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으로 이장 안치되었습니다. (석곡1리) 청년회"
   
연병호 선생 손자 연규은 선생과 부인 허시복 여사, 그리고 따님 연복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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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객
연병호 선생의 정신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사람이 되렵니다.
선생님의 애국정신이 그립습니다.

(2012-11-19 12: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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