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복덩이기사福news선거^선거^선거 ..
22대 국회의원선거운동 돌입 "진검승부(眞劍勝負) 혈전(血戰)" .. 4.9(화)까지 13일간◆투표일 : 4월 10일(수) ◇투표시간 : 06:00 – 오후6시 ◆사전투표 : 4월 5일(금)·4월 6일(토) ◇사전투표시간 : 06:00 – 오후6시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28  19:40:25  |  조회수 : 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월 28일(목),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 되었다. 진검승부(眞劍勝負)의 한 판이 시작 되었다.

다음주 금요일(4.5.금) 사전투표가 실시되니, 선거운동을 시작하자마자 투표가 코앞으로 다가온 느낌이다.

선거운동 첫 날,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군청 사거리에 총집결하여 오가는 행인과 차량을 보며, 열띤 선거운동을 벌였다.

   
www.boknews.com
   
 

22대 국회의원선거는 21대와 달리 여/야가 바뀌였고, 검경대전(檢警大戰)에서 경검대전(警檢大戰)으로 공수(攻守)가 바뀌었다.

21대 때,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는 여당 후보였지만, 공성(攻城)을 하는 입장이라 야당투사 같은 여당후보였고, 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는 야당이지만 수성(守城)을 해야하는 입장이라 실적을 앞세운 여당 같은 야당 후보였다.

리턴매치(return match)로 치러지는 22대 때는 서로 입장이 바뀌어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가 여당 같은 야당후보 되였고, 국민의힘 경대수 후보가 야당같은 여당후보가 되었다.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선거구는 제3지대 후보가 없이 여/야가 1:1로 맞붙고, 공수가 바뀐 경검대전 2라운드라 전국적으로 관심이 많다.

또한,

승패(勝敗)도 오차범위에서 나고, 여론조사와 밑바닥 정서가 다르고, 민심은 늘~ 흔들려, 투표함을 열 때가지 피를 말리는 혼전(混戰)이다. 누구도 예측이 불가(不可)한 선거판이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하이팅!"
   
 

지난 21대 선거결과를 보면,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 5만 4천 1백 26표(50.68%), 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 5만 1천 81표(47.83%)를 얻었다. 거센 문재인 바람에도 임호선 후보가 3천 45표(2.85% 포인트) 차이로 신승(辛勝) 했다.

   
"기호2번 국민의힘 경대수 하이팅!"
   
 

투표함 뚜겅을 열기전까지 자신 할 수 없는 중부3군 선거구!

남은 선거운동기간,

바람은 어디로 불고, 민심(民心)은 누구를 향할 것인가?

공성과 수성에서 누가 최후에 웃을 것인가?

4.10(수) 오후6시~ 그날이 기다려진다!

   
   

선거운동 첫 날,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군청 사거리에 총집결하여 열띤 선거운동을 벌였다.

아자~아자~하이팅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복덩이웅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ㅎㅎ
같운 느깜ㅎㅎㅎㅎ
(2024-04-04 08:32:0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순국선열 이찬의공 105주년 추모제
증평읍 남하2리 이찬의공 묘원
동참문의 : 신경자 총무010-6683-389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