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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중부3군 예측기사(2) “누가 당선될 것인가?”"'요행(僥倖)을 바라면서 비호감으로 가는 캠프'가 필패(必敗)"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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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7  16:34:13  |  조회수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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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2대 국회의원선거는 윤석열 정부 2년에 대한 평가다. 여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일할 수 있도록 정권지원을, 야당은 지금까지 윤석열 대통령의 실정(失政)을 이야기하면서 정권심판을 기치로 내걸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호불호(好不好)는 바람으로 나타나고 있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수치로 보여주고 있다.

4일(목)부터 공직선거법이 여론조사 발표를 금지한다. 이른바 '블랙아웃'이다.

여론조사 발표를 금지했다고, 여/야가 여론조사를 하지않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여/야 지도부가 현재 보여주고있는 모습을 보면, 전국적 판세를 충분히 읽을 수 있다.

대파 등 민생관련 논란 등을 보면 바람은 야당에게 순풍이 되는 거 같다.

특히, 조국혁신당은 여/야간 초접전대결장에 나타나 가뜩이나 힘든 여당을 더욱 힘들게하고 있다. 때리는 시어머니(더불어민주당) 옆에서 더 심하게 급소(急所)를 가격하는 시누이(조국혁신당)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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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의원선거
중부3군 선거구는 어떨까?

특히, 증평군은?

예측에 앞서, 높은 사전투표율은 누구에게 유리할까?

증평군
☞ 선거인수 32,059명 중 10,430명 투표. 투표율 32.53%
진천군
☞ 선거인수 72,660명 중 23,542명 투표. 투표율 32.40%
음성군

☞ 선거인수 80,461명 중 26,717명 투표. 투표율 33.20%

젊은이들은 바람따라 투표장으로 갈까?

샤이보수층은 결집할까?

이필용과 그 지지자들 마음은 어디로 향할까?

예측은 어렵지만,

이번 선거는 ..

한마디로,

"요행(僥倖)을 바라면서 비호감"으로 가는

캠프가 필패(必敗)할 것이다.

너무 당연한 말인가^^;

   

요행을 바라는 것이 ..
모든 재앙의 근원이니라

(倖福而先知其爲禍之本)

-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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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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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넉선을 모루까 왜 왜 다들 낙선을 이야기하눈디
(2024-04-08 13:09:4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요행을 바라는 것이
모든 재앙의 근원이니라
(倖福而先知其爲禍之本)

- 채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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