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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수영국가대표 감독 노민상교수 싸인회 가져2013. 3. 3(일) 오전10시~, 증평스포츠센터
신경자 복덩이뉴스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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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06  05:14:21  |  조회수 : 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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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박태환'을 위하여 늘 새로운 시작의 아침을 여는 前수영국가대표 감독 노민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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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한 길~ 지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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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열 증평군수(사진 오른쪽)가 증평스포츠센터의 발전을 기원하며 싸인을 하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GCM스포츠 진현태 대표이사, 홍성열 군수, 증평스포츠센터 김붕회 팀장
   
 늘 처음처럼~~~
   
▲ 증평수영연맹 김영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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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 이응란 계장(사진 오른쪽)
   
 지금 이 순간을 아껴라!!
   
▲ 증평수영연맹 조남주 전 대표(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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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에 달 가듯 가는 세월이 아니기에 ...
   
▲ 수영 유영렬 선생 ... 3월에 결혼해요~~^.^
   
▲ 수영 정기수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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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의 힘!!
   
▲ 싸인회를 마치고 증평스포츠센터 가족과 함께~~
증평스포츠센터(팀장 김붕회)는 새봄을 맞아 증평스포츠센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3일(일) 오전10시 전 수영국가대표 감독 노민상 중원대학교 교수를 초청, 싸인회를 가졌다.

스포츠센터 로비에서 싸인회가 진행되었고 회원들은 노민상교수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노 교수는 회원 한명 한명에게 수영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담아 선물했다.

노 교수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증평스포츠센터와 괴산수영선수들의 교류를 통해 서로 배울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 그리고 강습선생님들과의 미팅을 통해 공부하는 지도자를 만들고 싶다. 선수들은 실력을 갖추어야겠지만 일반회원들은 건강도 얻고 웃으며 수영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 선이 이어지면 언젠가는 꿈은 이루질것이라 본다. 수영 선진국 전지훈련 등을 통해 배울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갖는게 중요하다. 수영 꿈나무를 많이 육성하는것이 나의 꿈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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