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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석중학교 입학식 거행105명의 신입생 새가족 환영, 4일(월) 오전10시, 심우관
신경자 복덩이뉴스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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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07  05:52:16  |  조회수 : 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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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을 축하합니다.'
   
▲ 학생들의 꿈과 희망! 학교와 학부모님이 함께 가꾸어 갑니다.
   
▲ 형석중학교 전경
   
▲ 여기는 입학식이 열리고 있는 심우관
   
▲ 꿈에 부푼 신입생들....
   
▲ 풍물축하공연(사진제공/ 형석중학교)
   
▲ 신입생선서(사진제공/ 형석중학교)

   
▲ 환영사를 하고 있는 형석중학교 홍진식 교장
   
▲ 신입생뒤로 학부모님들이 보이고...
   
▲ 선생님 소개시간, 김성배 교감과 이창수 행정실장(사진오른쪽부터)
   

▲ 1학년 담임 선생들> 4반 이한솔, 3반 류현정, 2반 고일환, 1반 이중영교사(사진 오른쪽부터)

   
▲ 우리는 1학년 1반예요.
   
▲ 2반담임과 학생들
   
▲ 우리는 1학년 2반, 어깨동무 내동무....
   
▲ 3반 담임과 학생들
   
▲ 우리도 3반!!
   
▲ 1학년3반 화이팅!!
   
▲ 4반 담임과 학생들
   
   
▲ 자 이제 각자 교실로, 출발~~
   
▲ 심우관을 나서며...
   
▲ 형석중학교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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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친구들과 함께 뒹굴고 우정을 쌓을 교실
   
▲ 교실뒷편'학교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 눈에 띄네~~
   
▲ '밥문화운동', '절문화운동', '길문화운동'등 예절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형석중학교
   
▲ 또다른 교실풍경....
   
▲ 교실복도에서 만난 글귀'나를 가리키는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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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문밖 자랑스런 동문 플랑~~
형석중학교(교장 홍진식)는 4일(월) 오전10시 심우관에서 회 입학식을 거행, 총 105명의 신입생이 새가족이 되었다.

홍진식 교장은 환영인사말에서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제 자랑스러운 우리 학교의 학생이 되었습니다. 우리 학교는 43년 훌륭한 역사를 가진 중부권 최고의 명문 사학을로서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학교임을 여러분은 학교 생활을 하면서 알게 될 것입니다."라며,

“시작이 반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새로운 출발이 갖는 의미가 막중합니다. 우리 학교에서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레엄벨의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성공의 법칙이 있습니다. 이미 성공한 미래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면서 목표를 정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여러분이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담임선생님이 소개되고, 담임선생님과 반학생들의 기념촬영으로 입학식이 마무리됐다.

신입생들은 보람찬 학교생활을 다짐하여 심우관을 나서 각자의 교실로 향했다.

한편 오는 13일(수) 오후 6시 30분 형석중학교 도서실인 '애지실'에서 학부모를 초청, 2013학년도 학교 학급  경영설명회와 학부모회를 조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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