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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골굴사, 기림사, 감포 문무대왕릉 동행취재기복덩이뉴스 박재선&박재준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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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12  13:02:10  |  조회수 : 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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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일),
평불자성지순례단(회장 김점순&총무 반기선)을 따라
경상북도 경주시 함월산 자락에 있는
골굴사와 기림사,
그리고 문무대왕릉이 있는 감포를 갔다
.

   
 골짜기를 따라 오르니 골굴사 대법당이 나왔다.
   
 불도무술인 선무도 시범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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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진돗개가 있었다.
   
 
   
동아보살의 후손으로 무척이나 영리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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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대화상> "성 안내는 그 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 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깨끗해 티가 없는 진실한 그 마음이, 언제나 한결 같은 부처님 마음일세!!"
   
 함께 예불을 드렸다는 강아지(여기서는 동아보살이라 부른다)
골굴사 대법당에 오르니
선무도를 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전통무예는
보면 볼수록 우아하고 기풍이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전통무예를 같이 했다.

외국인들까지
우리나라의 전통무예에 푹 빠졌나 ㅎㅎㅎ

전통무예를 동영상으로 찍고 가려고 하는데, 하얀 강아지가 있었다.

알고 보니 골굴사에서 스님들과 함께 예불을 했다는 - 여기서는 그 강아지를 ‘동아보살’이라고 한다 - 신비로운 강아지의 후손이였다.

귀엽고 예쁘장하게 생겨 계속 강아지 사진만 찍었다.

선무도 공연보고 절 구경하고 공양간에서 밥을 먹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밥을 3그릇이나 먹었다.

특히 김치부침개가 제일 맛있었다.

   
 함월산 기림사> 복덩이뉴스 박재준 학생기자와는 취재때는 늘 경쟁관계이지만 또한 서로 도움을 주는 사이이기도 하다^^.
   
 기림사 가는 길> 박재준 학생기자 등에 업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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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불전 앞 너른 마당 - 시원한 운치로 유혹했다!
   
 매월당 김시습 영당
   
 매월당 김시습 영정
배불리 먹고,
기림사를 갔다.

기림사는
옛날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재미있고 신기했다.

삼천불전 앞 너른 마당이 참 보기 좋았다.

따뜻한 봄 햇빛을 받으며
벤치에서 나른한 산사(山寺)의 맛을 온전히 즐겼다

   
 ★감포 문무대왕릉 바다
   
 ★박재준 소년 대장부와 나 소녀 여걸, 파도와 작대기로 맞서다!!^.^;
   
 ★날씨가 풀려서인지 용왕제를 지내는 가게들이 많았다.
   
 ★용왕제를 지내는 사람들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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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준 학생기자가 새우깡을 던지자 갈매기들이 머리위를 날으며 장관을 연출했다.
   
 ★박재준 학생기자는 새우깡으로 갈매기들을 다루는 노련한 솜씨를 발휘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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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신경자 취재부장이 사진 좀 찍자고 간청했다.
   
 ★탤런트 지망생인 신경자 취재부장만 카메라에 집중하고, 우린 먹는 데 집중했다.
   

 ★신경자 취재부장이 소리를 질렀다.

"못먹다 죽은 귀신이 붙었어?

카메라 좀 봐!! ...

18 ..." 

   
 ★호통소리에 카메라를 한 번 봐주었다!!(소리 지르는 취재부장이 너무 불쌍해서 ... -_-;)
기림사 구경을 하고,
바람도 쐴 겸 문무대왕릉이 있다는
감포 앞 바다를 갔다.

파도가 엄청 쎘다.

바닷가에는 다양한 돌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 신기한 돌들을 주웠다.
조개 껍질도 있어 주웠다.

쥐포도 구워 먹었다.

바람이 엄청 시원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았다

하루 종일 피곤했는지 돌아오는 차안에서 잠을 잤다.

증평에 다도착해서야 깼다.

경상북도에 있다가 증평을 오니 조금 낯설었다. 

보람차고 신기한 하루였다.

   
 이상, 문무대왕릉 감포에서 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였습니다.
박재준 학생기자

경상북도 사찰 술래를 마치고

8시에 경주로 사찰술래를 같다.

골굴사에 갔다. 골굴사에서 선무도와 예술 공연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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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준 학생기자

그리고 나서 점심공양을 했다. 점심공양을 하고 기림사에 갔다. 기림사에서 절을 구경했다.

또 대웅전에 가서 3배를 하고 신비수를 마셨다. 신비수의 맞은 일품이였다. 신비수를 마시면 눈이 맑아진다고 들었다.

절을 다 둘러본다음 무릉왕릉이 있는 바다로 갔다. 거기서 쥐포를 사먹었는데 맛이 좋았다.

또 갈매기들이 많았는데 새우깡을 던져주니 내주위로 몰려 들었다. 너무 신기했다. 또 바다의 돌도 주섰다.

그다음 집으로 돌아왔다. 오다가 휴게소를 들렸는데 오줌을 쌌다.

이렇게 힘든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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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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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댕이
한편의 드라마 ㅎㅎ 마지막 재선기자 사진 완정짱!!
(2013-03-12 23:28:4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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