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복덩이기사
증평무지개, 봉하마을을 가다!!"노무현 정신 되새기는 시간"
박상은 복덩이뉴스기자  |  se10004o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1  09:27:25  |  조회수 : 229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월 16일(토),
증평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증평무지개(회장 이종주 전 증평괴산신문사장)가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와 묘가 있는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았다
.

이종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증평무지개는 미래지향적인 모임으로,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안을 모색하고 연구하는 모임”이라고 하면서 귀한 하루를 의미 있고 즐겁게 보내길 당부했다.

   
증평군청 앞
   
 증평무지개, 출발!!
   
 증평무지개 이종주 회장(전 증평괴산신문사 대표)
   
 증평무지개 양순직 총무
   
 먼저 정토원을 찾았다. 정토원에서는 노무현 대통령 49재를 지냈다.
   
 
   
www.boknews.com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노무현 대통령 묘역
   
 
   
 
   
 멀리 호미든 관음상이 보인다.
   
 호미든 관음상
   
 
   
 앞에 보이는 곳이 부엉이바위
   
 
   
 노무현 대통령 묘역 '수반(水盤)' - 마음을 비추는 거울의 의미가 있다. 참배 전 마음가짐을 정돈하는 곳이다.
   
 
   
 국민참여방식으로 조성된 '박석'
   
 www.boknews.com
   
 
   
 www.boknews.com
   
 
   
 부엉이바위와 사자바위
   
 증평무지개 단체사진
   
 
노무현 대통령이 태어나고 자란 봉하마을은
봉화산 봉수대 아래에 있어 이름이 붙여졌다.

약 40가구 1백20여명이 살고 있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였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귀향과 서거 이후 전국에서 오는 수많은 방문객으로 인해 지금은 관광명소(?)가 되었다.

증평무지개는 지난 2011년 8월 11일 탄생하여 회원 간 친목도모와 증평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지난해에는 좌구산 등에서 환경미화활동을 벌였다. 회장은 이종주 전 증평괴산신문사 대표, 총무는 양순직 토지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www.boknews.com
   
 
   
이상 봉하마을에서 복덩이뉴스 부대표 박상은 이였습니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박상은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복덩이뉴스 부대표
박상은 010-5491-081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