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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양반길, 사랑산을 오르다!!2013. 3. 23(토) 청천면 사기막리 용추슈퍼 출발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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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26  18:36:14  |  조회수 :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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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토),‘아름다운괴산충청도양반길걷기모임’은 청천면 사기막리에 있는 사랑산(일명 祭堂山)을 올랐다.

오를 때는 군자산이 손짓하고, 정상에 가까워지니 대야산 속리산이 인사를 하였다.

기기묘묘한 바위와 나무들이 숨어 있는 사랑산!

이날은 날씨도 걷기모임을 환영하는 듯 쾌청해, 주변 경관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조망하는 기쁨을 배가해 주었다

   
 출발지점!!
   
 "아름다운 괴산! 충청도 양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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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부터 본격적으로 입산(入山)
   
바쁜 와중에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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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목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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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군자같은 위엄이 있는 군자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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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안의 물체는 새가 아니다. 소나무가 상처가 났을 때 자신의 상처를 더 튼튼히 하기 위해 만드는 '옹이'이다.

산(山)보다 더 좋은 창의력 교육장이 있을까? 산을 찾을 때마다 신선한 충격에 삶의 활력과 생기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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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름다운괴산충청도양반길걷기모임 제공
   
사진> 아름다운괴산충청도양반길걷기모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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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비뼈가 3대나 부러져 몸이 성치 않은 분이 악전고투 산행을 하였지만 표정은 무척 밝다!

산의 좋은 기운과 교합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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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해 보이는 산도 변화가 많다. 변화무쌍한 자연을 벗 삼아 호흡을 가다듬으며 마음의 중심을 잡고 나를 돌아 본다.

“나는 무엇이며,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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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높은 문화 수준과 뛰어난 두뇌를 자랑하는 이유는 ... 아마도 ... 삼천리가 기기묘묘한 금수강산이라 무궁무진한 상상력의 바다이기 때문인 것 같다.

삼천리가 금수강산으로 존재하는 한, (일시적 난관은 있을지 몰라도) 찬란한 문화는 영원히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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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바위> 사랑은 엄청난 무게감으로 인해 늘 위험하다. 작은 오해로 가정이 파탄되기도 하고, 우정에 금이 가기도 한다.

그래서 이 바위를 ‘사랑바위’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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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산이라 그런지,  짝짓기 모양의 바위가 눈에 많이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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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햇빛으로 봄의 기운이 넘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정담을 나누며 점심을 함께 하다. 한 참가자는 한 두어시간 자다 일어나 가고 싶다고 말해, 다른 사람들의 큰 공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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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하산이다!! ... 조심 ... 조심 ...
   
 나뭇가지 사이로 덕평 강이 보인다.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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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놈은 또 뭐여! " 오랑우탄 모양의 바위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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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중한담(山中閑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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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속에 봄이 완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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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와 돌 틈에서 봄들이 재잘 재잘 트윗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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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추슈퍼> 출발점으로 돌아오다!!
   
 청천교회(행복한교회)에서 산행을 마무리하다.
   

 이 교회 목사님(왼쪽/ 성령충만으로 달덩이 얼굴을 하고 계신 여성분)

산행도 같이 하고 ... 산행 후에는 돼지감자도 깍아 주시어, 맛있게 먹으며, 다들 산행의 기쁨을 곱씹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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