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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에프힐링파크'에 과일나무를 심다!!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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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27  13:01:53  |  조회수 : 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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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3월 24일(일),
청안 효근리에 있는 조그마한 밭에
과일나무를 심으러 갔다.

이 밭 주인은
복덩이뉴스 김정자 사장.

이 밭 이름은
‘에프힐링파크’.

'에프힐링파크'라고 이름을 지은 사람은
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

이웅재 실장에게 ‘에프힐링파크’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를 물었다. “에프힐링파크의 뜻을 알려면 먼저 에프의 뜻을 알아야 한다. 에프는 헷소리우스의 첫 영문글자이다. 헷소리우스는 말 그대로 헛소리를 거의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헷소리라고 하지 않고 ‘창의열정(창의력+열정)’이라고 부른다. 에프는 창의열정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을 비하해 만든 말이다. 한마디로 ‘그래, 나~ 에프야!!’라는 빈정거림이다. 에프힐링파크는 창의열정의 소유자들이 학교나 직장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힐링)하는 공원(파크)이다.”고 말했다.

에프는 총 4명(F4 = F1이웅재/ F2이충재/ F3손원진/ F4정일구)이고, 에프후보는 3명(이정표/ 박재준/ 박재선)이다. 매니저는 박상은 지도위원.

'파크'라고는 하지만 정리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 이웅재 에프1과 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과 나무를 심으러 갔다.

10그루를 심었는데, 한 그루 심을 때마다 땅을 파고 나무를 심고 물을 주었다. 땅을 파면 땅속에 각종 나무뿌리들이 뒤엉켜 있어 톱으로 자르고 흙을 파내어야 했다. 한 그루 심는 데도 엄청 힘들었다.

10그루를 심으니 팔이 빠질 것 같았다. 나무 심는 것이 이렇게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옛날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다.

   
사진> 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
   
www.boknews.com
   
 
삽으로
흙속에 있는 돌을 들어 올리려다
삽이 부러져 엄청 웃겼다.

나무 심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도 느꼈다.

고생고생 드디어
10그루를 다 심었을 때는
기분이 무척 좋았다.

오늘 나무심기는
나에게 큰 사실을 알려 주었고,
또 나를 놀랍게 해주었다.

다음에도 나무심기활동을 다시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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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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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박재선 학생기자 표정이 예술이네요!!
(2013-03-28 09:58:02)
힐링
에프힐링파크?!! 웬지 느낌이 좋다 ㅎ
(2013-03-28 04:09:1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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