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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에버랜드'기행 이야기복덩이뉴스 박재준 학생기자
박재준 학생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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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04  09:01:33  |  조회수 : 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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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일) 오전 8시, 용인 에버랜드를 형석중학교 청소년 연맹에서 갔다.

한 10시쯤에 도착했다. 우리학교에서는 40명이 갔다. 나는 유지호, 이지호, 이소호와 같이 다녔다.
   
복덩이뉴스 박재준 학생기자

우리가 제일 먼저 탄 것은 롤링엑스(롤러코스터)였다. 처음엔 엄청 무서울 줄 알고 눈을 감고 탔다. 그런데 지호가 안 무섭다고 하길래 다음번에 탈 때 눈을 뜨고 탔다. 그런데 너무 재미있고 스릴 넘쳤다. 우리는 너무나 재미있는 나머지 10번을 탔다. 그 중 2번은 맨 앞에 탔다.

롤링엑스를 다 탄 다음, 랏츠트위스트라는 것을 탔다. 이것은 풍차와 비슷한데 많이 그리고 빠르게 돌아가는 놀이기구이다. 이것은 너무 무서워서 난 눈을 감고 탔다. 이 놀이기구를 타고나서 게임파크에서 게임을 좀 하다가 놀이기구를 탔다.

이번에는 후룸라이드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이 기구는 롤러코스터의 아찔함과 물의 시원한 맛이 더해진 기구이다. 이 기구는 손님들이 무지 많아서 예약을 하고 타야한다. 마지막으로 귀신의 집을 갔는데 별로였다.

점심은 식권으로 파스타를 먹었다. 꽤 맛이 있었다. 더 먹고 싶었지만 참았다. 또 달콤하고 시원한 슬러시를 먹었다. 엄청 맛이 있었다.

놀이기구를 타고 나서 집에 갈 시간이 다되어갈 때 롤러코스터를 한 번 더 탔다. 그리고 나서 에버랜드와 이별을 했다.

에버랜드에서 기념품으로 선글라스와 애니 사탕을 샀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고 신났다.

집에 오는 내내 버스에서 잠을 잤다.

다시 또 이런 즐거운 날이 과연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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