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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生)에 대한 고찰, 그 재미있는 비유^^복덩이뉴스 이충재 독자
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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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08  03:13:27  |  조회수 : 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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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사람의 인생을 여러 단계로 설정하고, 그 단계에 맞은 역할을 강조했다.

유교에서는 어려서는 부모님을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하고, 결혼해서는 남편(부인)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하고, 늙어서는 자식들 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친구가 카스로 보내온 비유는 현재 우리네 삶을 잘 비유한 것 같아 복덩이뉴스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린다.

조물주가, 소를 만드시고, 소한테 말씀하시길 ..

너는 6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일만 해야 한다.

그러자 소는 60년은 너무 많으니, 30년만 살겠다고 했다.

두 번째, 개를 만드시고, 개한테 말씀하시길 ..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집만 지켜라.

그러자 개는 30년은 너무 길으니, 15년만 살겠다고 한다.

세 번째, 원숭이를 만드시고, 원숭이한테 말씀하시길 ..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재롱을 떨어라.

그러자 원숭이도 “아이고~, 30년간을 어떻게 재롱떨며 살아유~~”, 15년만 살께유~~ 했다.

네 번째, 사람을 만드시고 말씀하시길 ..

너는 25년만 살아라.

단, 너한테는 생각할 수 있는 머리를 주겠다.

그러자 사람이 조물주에게 말하기를 ..

"그럼 소가 버린 30년, 개가 버린 15년, 원숭이가 버린 15년을 다 주세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사람은 25살까지는 주어진 시간을 그냥 저냥 살고 ...

소가 버린 30년으로는 26살부터 55살까지 소 같이 일만 하고 ...

개가 버린 15년으로는 퇴직하고 개 같이 집 보기로 살고 ...

원숭이가 버린 15년으로는 손자손녀 앞에서 원숭이처럼 재롱을 떨며 살다 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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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현(聖賢)들께서는 ...

노각인생 만사비(老覺人生 萬事非)라!!
늙어서 생각하니, 만사가 아무 것도 아니라!!

우환여산 일소공(憂患如山 一笑空)이며,
걱정이 태산 같으나, 한번 소리쳐 웃으면 그만이며, 

인생사 공수래 공수거(人生事 空手來 空手去)로다.
삶이란 모두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구나.

내가 우주의 중심이니,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

늘 복(福)을 지으며, 하하^^호호^^ 살자요!!

일체유심조이니 내가 우주의 중심이라~

복을 지으면 스스로 하하^^~호호^^~ 살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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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자문위원님 방가! 좋은글 감사해요, 앞으로도 마이 부탁드립니당
(2013-04-09 23:49:4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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