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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불자성지순례단 지리산 연곡사*천은사 성지순례 안내이웅재 홍보도우미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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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09  03:17:25  |  조회수 : 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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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불자성지순례단 4월 성지순례 안내
순례지> 지리산 연곡사, 천은사
일시> 2013. 4. 14(일)
출발> 07시, 증평군청 앞
동참금> 3만원
참가문의> 주노리미용실(주용숙 보살) 043-836-6773
홍보도우미> 이웅재 010-3434-0707

오는 4월 14일(일), 증평불교성지순례단(단장 김점순/ 총무 반기선 010-2427-3830)은 지리산(智異山) 연곡사(燕谷寺)를 순례한다. 시간이 되면 천은사(泉隱寺)도 순례할 예정이다.

증평불자성지순례단에서는 신심 깊은 불자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지리산(智異山) 연곡사(燕谷寺)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 지리산 피아골 입구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화엄사의 말사이다.

545년(신라 진평왕 6) 연기조사가 창건했으며, 신라말부터 고려초에 이르기까지 선도량(禪道場)으로 유명했던 곳이다.

절의 이름은 연기조사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 큰 연못에서 제비 한 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그 자리에 법당을 세운 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지리산 연곡사
경내에는 대웅전 뒤편에 있는 구례 연곡사 동 승탑(국보 제53호)를 비롯하여 구례 연곡사 북 승탑(국보 제54호)·구례 연곡사 소요대사탑(보물 제154호)·구례 연곡사 동 승탑비(보물 제153호)가 남아 있고, 이 절과 좀 떨어진 곳에 구례 연곡사 3층석탑(보물 제151호)과 구례 연곡사 현각선사탑비(보물 제152호) 등이 있다.

지리산(智異山) 천은사(泉隱寺)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70번지 지리산의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로 화엄사, 쌍계사와 함께 지리산 3대사찰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절은 지리산 가운데서도 특히 밝고 따뜻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데, 산문과 일주문을 지나 독특하고 운치 가득한 수홍문이 아주 특별하다.

신라 때 창건된 천은사는 고려시대에 더욱 번성하여 충렬왕 때(1275~1308)에는 ‘남방제일선원(南方第一禪院)’으로 지정되었다.

1679년(숙종5)에 단유선사(袒裕禪師)가 절을 크게 중수했는데, 이로부터 절 이름을 감로사에서 천은사로 바꾸었다.

절 이름이 바뀐 데에는 단유선사가 절을 중수할 무렵 절의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나타나 사람들을 무서움에 떨게 하였으므로 이에 한 스님이 용기를 내어 잡아 죽였으나 그 이후로는 샘에서 물이 솟지 않았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는 뜻으로 천은사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그런데 절 이름을 바꾸고 가람을 크게 중창은 했지만 절에는 여러 차례 화재가 발생하는 등 불상사가 끊임없이 일어났다.

   
 지리산 천은사
사람들은 입을 모아 절의 수기(水氣)를 지켜주던 이무기가 죽은 탓이라 하였다.

얼마 뒤 조선의 4대 명필가의 한 사람인 원교 이광사(李匡師, 1705~1777)가 절에 들렀다가 이런 이야기를 듣고 마치 물이 흘러 떨어질 듯 한 필체[水體]로 ‘지리산 천은사’라는 글씨를 써 주면서 이 글씨를 현판으로 일주문에 걸면 다시는 화재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 하였다.

사람들은 의아해 하면서도 그대로 따랐더니 신기하게도 이후로는 화재가 일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도 일주문 아래에서 가만히 귀 기울이면 현판글씨에서 신운(神韻)의 물 흐르는 듯한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수체(水體)로 쓰여진 이 현판아래에서 가만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운치 넘치는 수홍루
   
 

2013 증평불자성지순례단 순례 일정 안내

3월 10일(일) 경주 골굴사&기림사& 감포 문무대왕릉
4월 14일(일) 지리산 연곡사&천은사
5월 25일(토) 구례 성불사&태안사
6월 23일(일) 강화도 정주사&전등사
7월 28일(일) 구미 도리사&용와사&용흥사
8월 25일(일) 부여 고란사&미조사
9월 29일(일) 함평 용천사&다보사&선국사
10월 13일(일) 봉화 각화사&공중암
11월 9일(토) 금산 보석사&어제사
12월 8일(일) 문경 북창사&대곡사
*위 일정표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증평불자성지순례단
회장> 김점순
총무> 반기선 010-2427-3830
참가 문의> 주노리 미용실(주용숙 보살) 043-836-6773
홍보도우미> 이웅재 010-3434-0707

 토지가 비옥하면 심어진 곡식이 반드시 풍성해지고,샘이 깊으면 물이 마르지 않는다.

또한 저축한 것이 많으면 살림살이가 풍족해지고, 인(因)이 원만하면 그에 따르는 과(果)도 반드시 원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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