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인물포커스&동정&인터뷰^초대석
장군축산물식당&연꽃봉사회, 사랑의 점심 함께 나눠~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3  09:04:03  |  조회수 : 2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4월 10일(수), 증평읍 신동리 재래시장에 있는'장군축산물식당'에서 고기와 음식 재료를 제공하고, 연꽃봉사회(회장 반기선)에서 노력봉사를 하여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점심을 푸짐하게 제공했다.

연꽃봉사회는 매주 금요일 여성회관에서 무료급식 노력봉사를 하고 있는데, '장군축산물식당'에서 여러 차례 후원을 하였다.

그리고 이런 인연으로 이번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장군 축산물식당'에 어르신들이 한 분 두 분 모이고 있다. 
   
www.boknews.com
   
www.boknews.com
   
연꽃봉사회 회원들의 몸놀림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장군축산물*식당 반영일 대표가 활짝 웃고 있다. 사진 왼쪽 
   
 
   
 
뿌린대로 거두리라!!

복(福은) 누군가에게 빌어서 받는 게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다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복(福) 짓고 좋은 일 하는 것은 남이 나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나 자신을 위해 나만이 할 수 있다.

나 자신만이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극락도 내 발로 찾아가는 것이요, 알고 보면 지옥도 내 발로 기어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을 ‘자작자수(自作自受)’라고 한다.

자작자수(自作自受)를 알면 나의 마음 씀씀이 하나하나,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나의 행동 일거수 일투족이 복(福)도 짓고 화(禍)도 부른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가 있다.

지금의 복(福)은 지난날 복의 씨앗의 자람이요, 지금의 화(禍)는 지난날 화의 씨앗이다. 지금 복의 씨앗을 뿌리면 복을 거둘 것이요, 지금 화를 뿌리면 반드시 화를 거둘 것이다.

인과는 반드시 응보하니, 인과응보(因果應報)를 확연히 아는 것이 곧 지혜라 할 수 있다.

- 명진 큰스님

   

나누는 기쁨으로 충만한 증평공동체, 함께 만들어가유~~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장승 일동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나눔을 실천하는 '장군 축산물*식당'

'장군 축산물*식당' 반영일 대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