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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리> 컵 스카우트, 백제문화탐방동행취재기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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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3  18:40:25  |  조회수 : 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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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토), 죽리 컵 스카우트에서 부여박물관, 능산리고분, 낙화암 등 백제문화를 탐방한다고 했다.

아침 8시에 학교 앞에 모였다. 한 10분 뒤 스카우트 차가 왔다. 죽리초등학교 1학년 담임이신 조경희 선생님이 인원파악을 하셨다. 버스를 타니 우리 죽리초등학교 말고도 다른 초등학교 학생들도 있었다.

나는 박송정이랑 같이 앉았다. 버스 안에서 과자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놀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보니 10시 30분쯤 도착했다. 괜히 설레였다.

버스에서 내려 먼저 부소산성을 올라갔다. 산에는 여기저기 나무들도 많고, 예쁜 꽃들도 많았다. 그냥 20분쯤 올라가는 줄 알았는데, 1시간 30분이나 걸었다. 가면서 정자에서도 쉬고, 사진도 찍었다. 나무 계단도 내려가고 풍경구경도 했다.

산에 다 도착해서 아래로 조금 내려가니까, 백마강 유람선 타는 곳이 나왔다. 유람선이기는 한데 조금 기와집처럼 생겼고 나무 배였다. 그런데 엄청 컸다. 우리가 그것을 타게 된다니 정말 신났다. 기대되는 마음으로 탑승을 했다. 출발하는 소리부터 요란했다.

'뿌우우우우웅~~~~~~"하고, 소리가 크게 났다. 맨 앞에 앉아서 더욱 신났다. 배가 달리는데 너무너무 시원하고 상쾌했다. 마치 하늘을 나는 것같았다. 계속타고 싶었지만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한 10분밖에 못 탔다. 그래도 아쉽진 않았다.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한번 더 타보고 싶다.

점심은 돈까스, 스프, 김치, 밥, 옥수수 등 여러 가지였다. 뷔페처럼 우리가 직접 가져다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힘들게 산을 오르고 나서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맛있게 점심을 먹고 난 후, 잔디밭에서 놀았다.

수건 돌리기를 하였다. 내 뒤에 손수건을 둔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뒤늦게 알아차릴 때도 있었다. 한참 신나게 웃고 떠들다보니 시간이 되어 국립부여박물관에 갔다.

여기서 백제의 궁궐과 사찰, 고분등 여러가지를 보았다. 궁궐은 특히 ‘사비궁’이 유명하다고 한다. 사찰로는 능사가 있는데 능사는 성왕의 명복을 빌기 위한 백제 왕실 사찰이라고 한다. 능사의 구조도 알아봤다.

그 다음으로 고분공원을 갔다. 고분 공원은 백제시대의 대표적 묘제를 보여주는 곳이다. 또 왕과 왕비가 입는 옷도 봤고 왕관 장식도 봤다. 정말 예쁘고 화려했다. 입어 보고 싶은 생각이 났다.

이렇게 국립부여박물관을 다 구경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왔다. 좀 더 알고 싶었지만 갈수밖에 없었다. 버스를 타고 돌아오면서 실컷 잤다. 탐방할 때는 신이 났지만, 버스를 타고 자리에 앉으니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다. 자다 눈을 떠보니 죽리초등학교에 도착해 있었다. 엄마가 데리러 오셨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골아 떨어졌다.

죽리 컵 스카우트 백제문화탐방에서는 배운 것도 많았고, 느낀 점도 많았고, 친구들과도 즐겁고 재미난 시간도 보냈다.

다시 또 가고 싶다~~~~~.

   
죽리 컵 스카우트 5학년 박재선
   
죽리 컵 스카우트 5학년 박송정
   
충남 부여 부소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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