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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삼보초등학교총동문체육대회, “그때 그시절 청백전” 열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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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9  10:47:38  |  조회수 : 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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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토), 2013 삼보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 “그때 그시절 청백전”이 삼보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심규태) 주최, 삼보초등학교 27회 동창회(회장 박상준) 주관으로 성대하게 거행됐다. 

   
삼보초등학교 총동문회 심규태 회장
삼보초등학교 총동문회 심규태 회장은 대회사에서 개교 54주년을 기념하는 제29회 총동문체육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27회 박상준 회장과 임원진 후배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삼보초등학교 27회 주관기 박상준 회장
삼보초등학교 27회 주관기 박상준 회장은 주관사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그때 그시절 청백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부족한 주관기를 도와주신 심규태 총동문회장님 사현우 사무총장님 권순필 사무처장님 송문규 교장 선생님 김광현 운영위원장님 김동식 아버지회 회장님 이미숙 자모회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삼보초등학교 송문규 교장
삼보초등학교 송문규 교장은 환영사에서 삼보초등학교는 29학급(특수 2학급 유치원 3학급 포함) 668명의 학생들과 70명의 교직원들이 21세기 창의적 인재를 기르고자 ‘멋진 나, 소중한 너, 함께 하는 우리가 모여 으뜸재주를 키워가는 삼보 꿈타래 교육’이라는 교육목표 아래 삼보의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기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때 그시절 청백전’이 화기애애한 축제의 장이 되길 기원했다.

보초등학교 교가를 부르며 개회식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아름다운 추억만들기, '그때 그시절 청백전'이 펼쳐졌다.

삼보초등학교는 1959년 개교하여, 2013년 2월 53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이제까지 졸업생 수는 8천7백3명.  

   
 제29회 삼보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
   
 접수> 접수를 해야 경품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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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섭 총동문회 부회장의 내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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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현우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식이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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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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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태 총동문회장의 대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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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주관기 회장의 주관사
   
송문규 교장의 환영사
   
이기용 교육감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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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의 축사
   
윤해명 증평군의회부의장의 축사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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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26회 주관기 유영신 회장에게 공로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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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사님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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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교 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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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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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기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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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대표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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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개회식을 일거에 만회하고자 경품권 추천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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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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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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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치기> 무엇이든 경쟁을 늘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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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후프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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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티킥> 코끼리코 열 번 돌고 차는 시합이다. 술 한 잔 걸치고, 코끼리코 10번하면 서 있기도 힘든데 거기다 초점을 맞추어 골대에 공을 넣어야 하니 폭소가 만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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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멀리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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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상상을 뛰어넘는 신발(구두)이 솟아 올라 나르고 있다. 관중석에서는 신발 멀리 던지기를 위해 특수 제작된 구두에, 신발 멀리 던지기에서 1등을 하기위해 피눈물 나는 노력이 결합되어, 신발이 하늘을 나르게 되었다는 말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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