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복덩이기사
괴산> '느티나무통신' 창간 기념식 열려~~복덩이뉴스 박상은 지도위원 011-491-0815
박상은 복덩이뉴스기자  |  se10004o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04  01:58:48  |  조회수 : 298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2013년 4월 25일(목) 14시, 괴산언론협동조합의 ‘느티나무통신’ 창간 기념식이 괴산군 여성회관에서 있었다
.

   
 귀농가수 '사이'
먼저 문화마당 행사로 괴산군으로 귀농해 농사를 짓고 있는 귀농가수 ‘사이’의 공연이 있었다. 귀농가수 ‘사이’는 공연이 끝나고, 8월말에 있을 '괴산페스티벌'을 홍보하였다. (괴산페스티벌 문의 : 귀농가수 사이 010-3863-3564)

   
 김순영 이사의 축시
이어 괴산언론협동조합 김순영 이사의 축시에 낭송되었다.

   
 차광주 괴산언론협동조합 이사장
괴산언론협동조합 차광주 이사장은 경과보고 및 인사말에서 '느티나무통신'의 네 가지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는 첫째 느티나무 그늘 아래서 사는 이야기를 나누듯 지역의 생생한 삶, 좋은 생각, 착한 실천.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둘째 자유, 민주, 평등, 평화, 생명 같은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셋째 농산물 직거래, 주민참여예산제, 대안교육, 대안의료, 지역화폐 등 비판보다는 지역의 대안을 마련하여 민관이 힘을 모아 지역의 자립구조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고, 넷째 자연을 파괴하는 현대 과학 문명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안에너지 등 새로운 문명을 열어 나가는데 발판이 되도록 할 것을 강조하였다.

   
 임각수 괴산군수
   
www.boknews.com
임각수 괴산군수는 축사에서 느티나무통신이 괴산의 진정한 신문으로 때론 웃고 때론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신문이 되어주었으면 한다는 당부와 느티나무가 오랫동안 그늘을 만들어 내듯이 느티나무 통신 역시 많은 사람이 구독자가 되어 괴산군과 함께 오래 오래 귀농귀촌자들의 청량제 역할을 하길 소원하며 자연생태, 친환경농업, 교육이 살아있는 괴산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장효배 괴산군의회의원
장효배 군의원은 축사에서 그동안 많은 언론이 있었지만 괴산만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언론이 없어 아쉬웠는데 인터넷 신문으로 서로의 소식을 전해 괴산지역이 올바르고 건강한 사회로 발전하는데 느티나무통신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이태근 (사)흙살림 회장
이태근 (사)흙살림 회장은 축사에서 괴산의 느티나무통신이 힘 없고 배경 없고 돈 없는 사람에게 도움 되는 신문이 되었으면 좋겠고, 느티나무통신이 잘되어서 괴산의 농업, 농촌, 농민을 위한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서화석 명창과 김우경 고수의 판소리 공연
   
 www.boknews.com
서화석 명창과 김우경 고수의 판소리 공연에 이어 고사를 지내며 느티나무통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한 참석자는 “느티나무 통신이 지역주민들속에 깊이 뿌리내려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하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www.boknews.com
   
www.boknews.com
   
 느티나무통신
   
고사
   
"주인님, 고사 끝났으면 날 잡아 잡슈유~"
   
www.boknews.com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상은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편집실
서우석에서 서화석으로 정정했어요. 감솨~~~
(2013-05-07 09:55:05)
축하해요
'느티나무통신'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자 발견!! 그림설명에서 서우석 명창이 아니라 서화석 명창이랍니당 ㅎ

(2013-05-06 22:51:5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복덩이뉴스 박상은 지도위원 011-491-081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