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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티스트(artist)’라니께^^!!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010-3404-3892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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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4  08:48:45  |  조회수 :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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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7(토) 2013문화학교‘숲’현장학습으로, <나도‘아티스트’이다>를 갔다. 이곳은 동화를 만들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었고, 동화작가들의 그림, 동화 등도 볼 수 있었다.

   
가자, 아트센터'이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나도‘아티스트’이다 : 세계 일러스트 거장 원화전&아뜰리에 체험전, 주제 =>경계 허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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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것들로 가득한 나도'아티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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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고양이 좋아하니?
   
아님, 로봇을 좋아하니?
   
우,우,우,!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맞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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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베트남 음식을 점심으로 먹었다. 메뉴에는 치킨밥, 베트남 쌀국수, 샐러드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나는 치킨밥을 시켰다. 한 15분 뒤에 치킨 밥이 나왔다. 엄청 먹음직스럽고 베트남 음식은 어떤 맛인지 알고 싶었다. 치킨밥을 먹어보니 조금 독특한 맛이였다. 달콤하면서도 새콤했다. 쌀국수도 먹어봤는데 아무 맛도 안 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선생님들은 맛있다고 하셨다. 베트남 음식집에서 점심을 먹고 <나도 ‘아티스트’이다>로 갔다.

가보니 먼저 설명을 해 주는 안내원이 왔다. 2층으로 올라가 앤써니 브라운 동화와 그림을 설명을 해 주었다. 앤써니 브라운의 동화 고릴라 가족은 정말 유명했다. 고릴라 가족은 엄청 재미있는 동화이다. 앤써니 브라운 작가는 정말 휼룡한(?) 작가인것 같다.

나중에 ‘앤써니 브라운처럼 휼룡한(?) 동화작가가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사실은 내가 기억하는 작가는 앤써니 브라운 뿐이다. 앤써니 브라운이 그토록 뛰어나서인 것 같다. 그리고 동화작가들의 그림들도 봤다. 간단해 보이는데도 잘 그린 그림들이 많이 있었다.

나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내 꿈 중에 화가도 있다.

그림들을 다 구경하고 1시간 자유시간을 가졌다. 그 시간동안 자신이 직접 동화 만들기 체험도 하고, 모양을 실로 잇기, 모빌 끼워보기 등 여러가지 체험도 하였다. 그리고 좋은 기념품도 구경했다. 그중에서 나는 고릴라 엽서, 꽃 엽서를 샀다. 엄마^아빠꺼다. 고릴라 엽서 그림은 고릴라가 코를 파는 모습이다. 조금 웃기다.

동화작가들의 그림들은 다 뭔가 쉬울 것 같은데, 어려워 보였다. 그리고 신기한 책이 있었다. 자신의 눈이나, 손가락을 대면 이야기가 완성되는 책도 있었다.

또 그림자 책도 있었는데, 벽에 그 책을 비추면 그림자가 나타나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책도 있었다. 그런 책들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자유시간이 끝난 뒤, 양재시민의 숲에 가서 재미있게 놀았다. ‘다방구 놀이’를 했다. 내가 술래가 되었는데 잡느냐고 힘이 다 빠져서 걸을 힘도 없었다. 그래도 재미 있었다. 도망치는 아이들도 힘들어 보였다.

양재시민의 숲에서 신나게 놀고 간식을 먹었다. 간식은 음료수와 초코파이였다. 간식도 먹고 이제 다시 증평으로 ....

집으로 가는데 졸려서 쓰러질 것 같다. 그래도 오늘 재미있고 신나고 새롭게 안 것도 많았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한번 더~~ 가 보고 싶다!!

   
이상 서울 아트센터‘이다’에서 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였습니당^^! 재밌게 읽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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