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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자원봉사단> 따뜻한 점심으로 따뜻한 온정 나눠~ 향기 만발!!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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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4  14:41:59  |  조회수 : 2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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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금) 증평새마을금고 자원봉사단(단장 우종한/ 향기나는 화원 대표)은 증평새마을금고(이사장 김규환)의 후원을 받아 증평 장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점심식사 봉사를 하였다.

   
 장뜰시장 다목적광장> 훈훈한 향기가 흘러 넘치고 있다.
   
 향기의 근원은 바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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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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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의 최일선에서 늘 만나게 되는 사람, 이홍섭 씨(우리상회 대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변사람들의 신망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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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원들의 얼굴이 참 맑다. 봉사의 보답은 타인의 기쁨과 그로 인한 감동으로 젊어지는 데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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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게들 많이 많이 드세요!!"
   
 "뽀뽀를 해 달라고??? 뭐, 다음 선거때 보자구???"
   
 "뽀~~~~~~~~~~~~~~~~~"
   
 "아이~ 남사스럽구만요^^!!"
   
"무슨 여자들끼리 뽀뽀여~~"
   
"남이야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든, 내가 왜 신경을 써!"
   
"봉사나 열심히 하지, 뭐!"
   
"번뇌망상이 생길 때는 일하는 게,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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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의 현장에서 가족 간 우애도 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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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의 반가운 웃음과 살가운 행동으로 분위기가 더욱 밝아졌다. 정치를 사회의 윤활유로 표현하는 사람이 있다. 민과 관, 조직과 조직, 이웃과 이웃, 개인과 개인 간 이해와 요구를 조정하고 마찰과 갈등을 조절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회적 위치와 대우로 질시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정치인이 나타나면 침체된 분위기가 살아나고, 껄끄럽던 관계도 원활하게 돌아가는 경우가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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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정치인이 제일 좋아유~.~"
   
 "뭘 알고 좋다고 그러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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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나만 찍으려고 그래. 장뜰시장 상인회장도 있고, 중동리 개발위원장도 있는데 ... "
   
"아무 이유도 없이 안창태 씨에게만 관심이 많나봐!!"
   
 "좋겠네!"
   
 "그저 쪼~옥이 팔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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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라지들하곤 .... 말을 안하고 말지 .... 침묵이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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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은 언제나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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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심해서 가세요!!"
   
지역사회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늘 앞장서며 좋은 기운을 퍼트리는 증평새마을금고 자원봉사단 우종한 단장. 우 단장의 좋은 기운을 받아, 동생 우종현 씨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우 단장의 마음을 더욱 기쁘게 해 주었다.
   
 
증평새마을금고 자원봉사단은 2012년 12월 창립하여 매년 점심식사봉사, 환경정화활동을 하여 훈훈한 향기를 증평지역에 곳곳에 뿌리고 있다.

회원은 30여명으로 40대가 많아 봉사단체치고는 젊은 편이다.

지난 4월에도 증평지역 대표적 등산로인 안골등산로를 정비하였고,

다음달 6월에는 도안지역에서 점심식사봉사를 할 예정이다.

한 참가자는 증평새마을금고가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주민들에게 환원하는 것에 대해 칭찬하면서 증평새마을금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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