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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괴산군 어린이날 큰잔치 열려~.~복덩이 박재선&박재준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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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4  16:15:43  |  조회수 : 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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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5월 5일(일), 바로 우리 최고의 날 - 어린이날!!!!! 제9회 괴산군 어린이날 큰잔치를 찾았다.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페이스페인팅, 천연염색, 풍선아트, 난타야 놀자, 레고 만들기, 어린이 뷰티, 어린이 네일아트, 딸기/ 묘목 심기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체험이 많았다.

나는 장터를 열어 우리 집에 있는 물건들을 다른 사람들과 물물교환도 하고 팔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 장터에 가서 사기도 하였다. 다른 몇 명 아이들도 장터를 열었다. 우리 가게 이름은 ‘구이가게’였다. 처음부터 많이 팔았다. 머리띠도 100원만 받고 팔았다. 어린이날이라 모두를 즐겁게 해주고 싶어 싸게 팔았다. 장사가 생각보다 정말 잘 됐다. 그래서 30분만에 장사를 끝낼 수 있었다.

장사를 마치고 이제 나도 어린이날을 즐겼다. 페이스페인팅으로 돌고래를 얼굴에 그렸다. 돌고래가 정말 귀여웠다. 또 봉숭아 물들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두 손가락만 할 수 있다고 해서 아쉬웠다. 또 천연염색 체험를 하였다. 약간 노란색으로 하였는데, 말리면 정말 예쁠 것 같다.

그리고 마당극과 민요를 가르치고 있는 김은희 선생님에게 갔다. 재미나게 이야기를 해 주시어 엄청 실감도 나고 우리도 같이 이야기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 이야기가 다 끝나고 괴산어린이 큰잔치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강강술래를 하였다. 원이 어마어마하게 컸다. 모두 어린이날을 맞아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돌았다. 한번은 오른쪽, 한번은 왼쪽을 돌았다. 모두들 함께 웃고 즐거워 하였다. 즐겁고 어느 때보다 행복했다.

이제 어린이인 날이 2년밖에 안남았으니 지금이라도 어린이날을 마음껏 즐겨야했다. 어린이날 축제가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정신없이 잤다. 오늘 무척 피곤했나 보다. 다음 어린이날을 기다리며 보람찬 마음으로 집으로 갔다.

   
구이 가게> 꽁짜도 있으니, 구경이라도 하고 가세용^^
   
꽁짜 미끼상품을 이용해, 대박을 터트렸다^^. 수입이 총 6천원!!
   
원래 '복덩이 가게'라고 하려고 했으나, 주변에서 복덩이뉴스(언론)의 힘을 이용해 강제로 팔려는 느낌을 준다고 해서 급히 이름을 '구이 가게'로 바꾸었다.
복덩이 박재준 학생기자~=>> 어린이날 행사에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페이스 페인팅(face painting), 알뜰장터, 천연염색, 가래떡 구워먹기, 봉숭아 모종 나누어주기, 진로상담, 나도 어린이 제빵사 등 많은 프로그램이 있었다.

먼저 나는 알뜰장터에서 물건을 팔았다. 원래는 물물교환인데 사람들이 거의 물건을 가져오지 않아 1000원 이상이 넘지 않는 돈을 받았다. 그런데 무려 6천원이나 벌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또 염색을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염색물도 좋았고 냄새도 좋았다. 너무나도 많은 체험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러데 예전과는 뭔가가 달랐다. 그렇게 흥분되고 기대되던 어린이날 행사가 별로였다. 나는 여기서 느꼈다. 내가 더 컸다는 것을 ...

그래도 여전히 어린이날이 좋다 왜냐면 난 계속 '어린이'이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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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다문화센터 회원들과 행사장을 찾은 괴산군의회 윤남진 의원님(사진 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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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사회자 죽리초등학교 서우석 선생님(괴산군 어린이날 큰 잔치 추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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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터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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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호놀이
   
★ '유기농 두부 만들기'코너를 진행한 괴산두레학교. 고소한 두부와 볶은 김치 간장이 어우러져 맛깔스러움을 자아냈다.
   
 딱지치기
   
 봉숭아꽃으로 손톱 물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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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인터넷신문, '느티나무통신'  차광주 대표. "느티나무 통신은 괴산군민들에게 재미를 몰고 오는 신문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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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티울행복한학교 김나미 선생님(제9회 괴산군어린이날큰잔치 사무국장). "이번 어린이날 큰잔치는 괴산스럽고 괴산다움을 추구했어요. 괴산에서 재밌고 즐겁게 살게하는것, 괴산에 대한 자부심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 김나미 선생님과 느티울행복한학교 학생들
   
 ★ 풍선왕관을 쓴 괴산 느티울행복한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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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학교 '숲' 의 알뜰살뜰 어린이장터
   
 구이 가게(복덩이 가게)
   
 이연우 이연두의 별난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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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끼상품만 챙긴 어린이의 당당한 모습. 어려서부터 미끼만으로 만족할 줄 알면 당신은 행복하겠지만 낚시꾼은 어떻게 사나요?? .-_-;
   
샨티학교, 대안에너지 기술연구소
   
 ★ 착한 지구인=탈핵!!
   
 ★ 느티울행복한학교&샨티학교&대안에너지기술연구소에서 진행한 '탈핵, 대안에너지 체험'부스. 지금 태양에너지로 계란이 삶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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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자전거페달을 밟아 전기를 일으켜 믹서기를 작동, 딸기 키위 쥬스를 시원하게 마실수 있는 현장. 딸기주스 한 잔을 마시기 위해 먼저 딸기와 물을 믹서기에 넣는다.
   
 ★ 믹서기에 꽂고 자전거 페달을 밟을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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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달을 신나게 밟는다. 진짜 믹서기가 돌아갈까?
   
 ★ 정말 돌아간다. 와우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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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딸기 주스 완성! 아구 힘들어 죽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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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생아 한모금 마셔볼래? 오빠의 자상한 센쑤(sense)
   
 ★ 오빠 맛있당~~
   
 ★ '독도지킴이'운동을 펼치고 있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본부 괴산군지부. 지난해 제8회 괴산군어린이날큰잔치에서 어린이 독도 탐방단에 추첨된 2명의 학생들과 함께 지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독도탐방을 다녀왔다. 그러나 악천후로 독도에 들어가지 못하고 울릉도 탐방으로 마무리됐다.
   
 반드시 지켜야 할 우리땅,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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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학교 ‘숲’(대표 이애란)에서 진행한 '종이로 집 만들기'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재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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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넘기 하나로 이렇게 즐거울 수 있을까? 언제나 인기짱인 줄넘기. 아이들의 공중부양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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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중부양하며 표정연기하기'에서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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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어린이 제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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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어린이 제빵사'코너를 운영하고 있는 사리지역아동센터 이성자 선생님, 염은경 센타장님(사진 왼쪽부터)
   
 ★ 천연염색 물들여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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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창작소리극 '토끼와 거북이'를 공연하고 있는 김은희 소리꾼. "어린이 여러분도 토끼와 거북이처럼 사이좋게 지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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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희 소리꾼의 진행으로 '강강수월래'가 펼쳐지는 가운데, 제9회 괴산군 어린이날 큰잔치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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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에게 달콤한 선물이 선사됐다.
   
 ★ 어린이날 팡팡 날린 메시지들~~ ...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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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우석 선생님과 박재준, 박재선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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