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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힐링 캠프!!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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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7  06:23:10  |  조회수 :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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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힐링 캠프'를 했다. 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신경자 취재부장, 박재준 학생기자, 손원진 학생기자랑 청안에 있는 에프힐링파크에서 했다.

남자들은 밭에 있는 잡목 잡초들 짜르기, 여자들은 저녁으로 라면 끓일 준비하기 그리고 일하는 모습 사진 찍기로 할 일을 나누었다.

라면이 다 끓으면 모두 다 같이 후루룩 접쩝~ 라면 먹기로 하고 각자 자기 일을 하였다.

시작!!!

남자들은 삽 톱 낫으로 밭에 있는 잡초들을 짜르는데, 여기저기서 쾅!쾅! 쌩강 쌩강 소리가 났다.

특히 손원진 학생기자는 삽으로 잡목을 짤랐다. 힘으로 밀어붙이는 군대식이라고 했다. 손원진 학생기자는 군대갔다온 지 얼마 안 되어 힘이 무척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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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진 학생기사는 큰 키(190이 넘는다고 함)에 힘이 무척 세다.
   
 
   
 
   
‘힐링에는 자연에서 일하는 것이 최고다’라고 늘 주장하는 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박재준 학생기자
   
 
   
 
   
 
딱딱구리가 나무를 치는 소리를 들으며 신경자 취재부장과 라면을 끓였다. 그야말로 야영이였다. 식사준비를 하면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라면이 끓으면서 맛있는 냄새가 술술 났다.

남자들은 일하다 먹으면 얼마나 환상의 맛일까?

부루스타에 물을 끓여 스프를 넣고 면을 넣었다. 정말 최고로 맛있는 라면 완성!!!

일을 다 마치고 모두 모여서 라면을 먹는데 어찌나 맛이 있던지 ...

역쉬~ 배고플 때는 라면이 짱이다. 신나게 일하고, 사진 찍고, 맛있게 먹다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다.

라면을 먹고 밭에서 내려왔다.

새롭고 간단한 우리의 1일 힐링캠프였다!!!!!!!!!!!!!!

이제 2일째 힐링캠프는 계룡산 국제선원 무상사를 갔다. 길을 잘못 들어 좀 늦었다. 현공스님이 대웅전에서 가족법회를 하고 계셨다. 우리도 중간에 들어가 법문을 들었다.

   
"깨달음 禪 이뭐꼬?"
   
숭산 큰스님
   
현공 스님
   
복덩이뉴스 박재준 학생기자
   
 
현공 스님은 역시 휼룡한 스님인 것 같다. 휼룡하게 법회를 마치셨다. 법회를 마치고 삼배를 하고 공양을 하러 갔다. 점심은 비빔밥이였다. 외국인 스님들도 많았다. 나는 엄청 배고파서 많이 먹었다.

‘절에서 먹는 밥은 왜 이렇게 맛이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었다.

공양을 하고 현공스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분이 엄청 좋았다.

힐링이 되었다!!

기분좋은 우리의 힐링캠프!!!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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