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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오송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를 다녀와서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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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3  10:00:31  |  조회수 : 2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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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5.10(금), 봄소풍으로 2013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를 갔다.

우리학교 티도 오렌지 색깔에 토끼가 그려져 있는 것으로 바뀌었다. 옛날 것보다 예쁜 것 같았다. 새로운 학교 티를 입고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 학교에서 9시에 관광버스를 탔다. 나는 김밥과, 물, 음료수, 과자를 가지고 갔다. 버스안에서 친구들과 여러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 과자도 나누어 먹었다. 이러다보니 도착해 있었다.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광고로 보던 곳을 실제로 와보니 엄청 크고 사람도 엄청 많았다. 숨도 못 쉴 것 같았다. 간신히 박람회로 들어오니 여러 가지 공간이 있었다.

첫 번째로 생명뷰티관을 갔다. 줄이 길어 10분정도 기다려야 했다. 생명 뷰티관은 여러 가지의 화장품을 볼 수 있었고, 어떤 재료로 화장품을 만드는지도 볼 수 있었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체험도 해봤다.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두 번째로 세계뷰티인형관을 갔다. 여러 나라 인형들과 인물들이 있었다. 그런데 모두 화장을 하고 있었고, 모두 자기나라의 전통 옷을 아름답게 입고 있었다. 그중에 눈의 여왕, 파라오, 벨리댄스를 추는 사람, 엘리자베스 1세 인형들이 무척 아름다웠다. 여러 나라 아름다운 사람들을 보고 나도 저렇게 화장을 하고 예쁜 옷을 입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뷰티인형관을 다보고 세 번째로 뷰티체험관을 갔다. 거기에서 화장을 해주는 체험이 있었고, 향수 팔찌 네일 아트가 있었다. 나는 화장과 향수 팔찌를 하였다. 화장은 해보니까 약간 느낌이 이상했다. 그리고 조금 불편했다. 향수팔찌는 일랑일랑 향수로 하였다.

   
사진제공=죽리초등학교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인시간이 왔다. 친구들 몇 명과 한류문화관을 갔다. 거기에는 여러 연예인들 사진이 걸려있고 황진이 마리 앙뚜아네트의 모습이 있었다. 정말 상상도 못할 정도로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다. 황진이는 우아하고, 마리 앙뚜아네트는 화려했다.

또 우리나라 세종대왕, 대조영, 장영실 등 위인 사진이 있었다. 또 요즘 여자 연애인 그룹들 싸인이 걸려 있었다. 우리는 여기까지만 가고 이제 기념품을 사러갔다. 기념품을 산 친구들도 있었지만 나는 아무것도 안샀다.

그 다음 단체쉼터에 모여서 점심을 먹었다. 모두 자기가 싸온 도시락을 함께 나누어 먹었다. 아이들 김밥은 다 맛있었다. 맛있게 점심을 먹고 이제 증평으로 돌아갈 시간이 왔다. 아쉬웠지만 돌아가야 했다. 피곤해서 버스에서 정신없이 자다보니 증평이다.

참 많은 것을 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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