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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 음악대> 뮤지컬 관람후기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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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02  16:32:23  |  조회수 : 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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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6.1일(토) 증평환경축제에서 증평어린이중창단.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도 증평어린이중창단 단원이다. 박재선 학생기자는 증평발전과 자기계발을 위해 늘 동분서주,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2013. 5. 26일(일), 문화학교‘숲’에서 서울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브레멘 음악대>라는 뮤지컬 공연을 보러갔다
.

증평에서, 문화학교‘숲’ 선생님들을 만나
봉고차를 타고 서울로 GO~~~GO!!

가는 동안 실뜨기 놀이를 하였다. 실뜨기 놀이로 손뼉치기와 꽃게, 고양이 수염, 모기, 빗자루, 마술 등을 만들었다. 무지 재미있었다. 실뜨기로도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다음으로 끝말잇기를 하였다. 끝말잇기는 언제나 제일 재미있다!!!! 낱말이 생각 안나면 뒤에 "용"짜를 붙혀 엄청 웃겼다. 재미있게 놀다보니 바로 서울에 도착하였다.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먼저 점심으로 스파게티를 먹었다. 지금까지 먹어본 스파게티와는 조금 달랐다. 빵이 올려져있었고, 그 위에 야채가 올려져있었다. 엄청 맛있어 보였다. 한 입 먹어보니까 독특한 맛이었다. 약간 새콤하고 달콤했다. 그래도 맛있었다. 처음에 먹기 아까워서 조금씩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마구마구 먹었다. 다시 한 번 또 먹고 싶었지만 나만 더 먹을 순 없으니까, 점심은 이걸로 끝냈다.

시간이 아직도 남아서 국립중앙박물관을 구경했다. 삼국시대의 금관장식 등 여러 가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사회시간에 배운 유물과 금관장식도 많았다. 실제로 보게 되어서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였다.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둘러보고나니 이제 뮤지컬을 볼 시간이다.

공연장은 엄청 컸다. 어떻게 무대를 만들었을까 궁금했다. 20분 뒤에 공연이 시작되었다.

막이 올라가며 당나귀가 나온다. 매일 주인이 일만 시키니까 자기의 꿈을 찾고 싶어 고민하고 있다, 길거리의 <브레멘 음악대>라는 포스터를 보게 된다.

그리고 꿈을 찾아 모험을 떠나가게 되는데, 가는 도중 자기와 마음이 맞는 아이들 -토끼, 개, 닭을 만나 같이 모험을 떠난다. 떠나는 도중에 도둑들을 만난다. 도둑들이 먼저 브레멘의 음악대를 훔쳐 가는데, 당나귀와 토끼, 개, 닭이 힘을 합쳐 도둑을 몰아냈다.

그리고 브레멘의 음악대로 연주를 하는 내용이다.

도둑들이 도망칠 때, 엄청 웃기고 재미있었다.

정말 좋은 공연이었다.

   

http://www.bo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0

   
www.bo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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