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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괴산 한살림 단오잔치한마당' 열려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 010-3404-3892
신경자 복덩이뉴스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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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10  00:46:14  |  조회수 : 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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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살림 괴산생산자연합회 이재화 대표, "괴산 한살림은 현재 소비자 500여명, 생산자 300여명해서 800여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생산자모임별로 유통을 하고 있는데 물류센타를 만들어 함께 유통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중이고, 유기농식당을 만들어 건강한 먹거리가 생활속에 뿌리내리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사회를 맡은 괴산한살림 김관식 사무국장
   
▲ 곽금순 한살림 서울 소비자생협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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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의회 홍관표 의장
   
▲ 풍년기원제고사"평안을 빌고 풍년농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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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름
   
▲ 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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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염색 나눔마당
   
▲ 치자염색 중
   
▲ 치자에 대하여~~
   
▲ 염색방법은?
   
▲ 우린 황토염색 중
   
▲ 임각수 괴산군수, "우리 군이 제일 잘나가 ~.~^^"
   
▲ 즐거운 점심식사, "감물 흙사랑이 제공한 콩나물 무침 정말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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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총놀이 중~~, "100개를 준비했는데 금새 나가버렸어요. 여럿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시 가져다 주세요"
   
▲ 오방띠 만들기. 제일 사람들이 북적대고 인기 짱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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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초등학교 3학년 전정현 학생, "손목에 오방띠 예쁘죠? ㅎㅎ"
   
▲ 김관식 사무국장님 오방띠예요~~
   
▲ 운동장에서 만난 한살림 유통차량이예요
   
▲ 창포물 머리감기, "샴푸, 린스 다 필요없어요. 얼마나 부드러운지 아세요? 윤기도 반짝반짝...."
   
▲ 요게 바로 창포예요~~
   
▲ "구슬치기 어떻게 하는거예요?"
   
▲ 그네뛰기, "나는 언제쯤 타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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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늘질 하는 사람들, "머리끈 만들고 있어요~~"
   
▲ 한살림 괴산생산자연합회 민요모임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밀양아리랑, 뱃노래를 불렀고 김은희 선생님이 앙콜로 너영나영을 간들러지게 불렀다.
   
▲ 장구장단중인 민요모임 김은희 선생(사진 오른쪽)
   
▲ 누가 누가 제일 자전거 늦게 타나?
   
▲ 몸빼바지입고 고무신 신고 달리기하면 과연? 결과는? ㅎㅎ
   
▲ 운동장에선 경운기 타기가 진행되고....~~
   
▲ 협동심엔 단체줄넘기가 최고!!
   
▲ 오늘만큼은 동심이 되어 훨훨 날아볼까나?
   
▲ 심상치 않은 몸짓....21개....
   
▲ 앗싸! 우리가 1등 먹었다.
   

▲ 단체줄넘기에서 1등의 영예를 차지한 괴산, 감물 흙사랑 모둠.부상으로 문장대 메추리알 한사장와 솔뫼농장 고추장을 받았다.

   
▲ 금강산도 수박 먹은 후라나..... 시원한 수박 주세요~~
   
▲ 우리는 수박에 살고 수박에 죽는 수박사나이들....
   
▲ 감물흙사랑 이도훈 대표와 옆지기 용찬희씨(사진 왼쪽부터). 용찬희씨는 현재 괴산 고전극회 '향연' 단장을 맡고 있다.
   
▲ 자 간식으로 유기농 닭 삶아 왔어요~~
   
유기농닭 먹으니 힘이 쌩쌩!! 힘 한번 써볼까나?아이들 배를 태우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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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대동놀이로 강강수월래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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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울행복한 학교 선생과 학생들!! "오늘 하루 오방띠만들기와 전래놀이 신나셨죠? 다음에 또 만나요~~"
   
▲ 씨름장에선 모래집짓기 놀이가 한창중.... 거대한 모래옷을 걸쳤네요? ㅎㅎ
   
▲ 폐회사를 하고 있는 감물 흙사랑 이도훈 대표
   
▲ 충주제천 김인덕 한살림 소비자생협 이사장
   
▲ "안녕히 가세요,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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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사랑 바보아빠는 누굴까? 아하! 느티나무통신 기자이면서 솔뫼농장 총무를 맡고 있는 김의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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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진 후..... 천막을 걷고 있다.
8일(토), 2013 한살림 괴산 단오잔치 한마당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괴산군 감물면 감물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살림연합 주최, 한살림 괴산생산자연합회(대표 이재화)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재화 대표와 감물흙사랑 이도훈 대표가 공동위원장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에는 임각수 괴산군수, 홍관표 괴산군의회의장,  경동호 한살림 부회장, 서울  충주제천 괴산 한살림 소비자와 감물흙사랑, 괴산잡곡, 솔뫼, 문장대, 두레, 눈비산, 한축회, 칠성유기농, 느티나무, 사랑산5등 생산자모임 그리고 지역주민, 한살림 실무자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서 이재화 대표는 “ 오늘은 도시와 농촌의 한살림회원들이 한데 어울려 음식과 놀이를 함께 나누면서 잊혀져가는 단오풍속을 되살리고, 소비자회원과 생산자회원들의 깊은 연대와 신뢰를 확인하는 즐거운 잔치마당이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고마움 느끼는 하루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금순 서울 한살림 소비자생협 이사장은 “오늘 잘지내고 가겠습니다. 오늘 하루 보람 느낄만큼 신나게 노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홍관표 의장은 “사람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한살림 잔치 한마당, 너무나 소중한 자리이다.” 라며 “괴산군은 유기농군으로서 모든 조건을 갖춰가고 있다. 괴산의 슬로우운동, 생명산업 생산자 기억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임각수 괴산군수는 “괴산에서 2년 뒤 세계유기농엑스포가 열린다. 생산자들은 양심적 생산을 위해 더욱 힘써야 한다. 그리고 또하나 좋은 소식, 바다가 없는 괴산에 수산식품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앞으로 2년 남았으며 함께 기뻐하자.”고 말했다.

모둠별 생산자&소비자가 함께 점심식사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상설마당에서 창포 머리감기, 오방띠만들기와 전래놀이, 염색체험, 그네뛰기. 경운기타기 등을 체험했다. 또한 자전거늦게타기, 몸빼바지릴레이, 단체줄넘기 등 전체마당이, 연합회 민요교실의 밀양아리랑, 뱃노래 등 민요공연이 진행되었다.

이어 모두가 함께하는 대동놀이, 어린이 배 태우기, 폐회사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폐회사에서 이도훈 대표는 “즐거우셨나요? 많이드셨나요? 그럼 됐습니다.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말했다.

김인덕 한살림 충주제천 소비자생협 이사장은 “여러분 오늘 하루 행복하셨나요? 대동놀이를 통해 인간애를 느꼈다.”고 말했다.

돌아가는 아이들에게는 한살림 과자선물모음 주머니를, 가족에게는 브로컬리(감물), 전병(눈비산),소세지(한축식품)등을 선물했다.

한 참가자는 " 창포머리에 머릴 감았는데 그렇게 부드러울수가 없었어요"하며 "단오날 이런 잔치마당이 곳곳에서 벌어졌으면 좋겠어요."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단오의 유래

음력 5월 5일은 홀수가 두 번 겹쳐 가장 생기가 넘치는 날이라 해서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꼽히는 단오이다.

단오는 특히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와 굿을 벌이던 뜻깊은 날이다.

옛 선조들은 단오를 기해 비가 많이 오는 계절로 접어들어 나쁜 병이 유행하기 쉽다는 것을 알고 여러 가지 액을 쫓기 위해 강한 향과 약의 성질이 있는 쑥과 익모초를 뜯어 약으로 쓰고, 창포 삶은 물에 목욕을 하고 머리를 감으며 마음과 몸을 단정히 했다.

또한 남녀노소 모두 새 옷으로 갈아입고 씨름, 활쏘기, 그네뛰기 등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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