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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를 다녀와서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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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11  01:52:23  |  조회수 : 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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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토), 컵스카우트에서 용인 애버랜드 캐리비안 베이를 갔다. 죽리초등학교 운동장에 8시 30분에 모여, 인원체크 후 출발하였다.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죽리초등학교 학생들만 탄 것이 아니라 다른 초등학교 친구들도 많이 탔다. 내 짝꿍은 신소영이라는 친구. 같이 재미있게 놀다보니 벌써 캐리비안 베이에 도착해 있었다.

한 1시간 30쯤 걸린 것 같았다. C락커에서 수영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드디어 물놀이장으로 GO~~~GO~~~~

먼저 실내 물놀이장에 들어갔다. 물놀이장은 엄청나게 크고 놀이기구들도 많았다.

먼저 바디 슬라이드라는 것을 탔다. 바디 슬라이드는 직접 몸으로 엄청난 고난이도 미끄럼틀을 타는 건데 진짜진짜 재미있었다. 내가 탄 것 중에 가장 스릴있고 신났다. 내려가는데 엄청 빨라서 눈을 질끈 감았다. 몸이 막 이리저리 움직였다. 물속으로 풍덩 빠지니 정말 웃겼다.

그 다음으로 5M미터 다이빙을 했는데, 처음에는 약간 무서웠지만 막상 빠지니까 재미있어서 3번이나 다이빙을 했다. 다이빙을 하면 시원하고 물속에 쏙 들어가는 그 느낌이 정말 좋았다. 새로운 경험이였다.

3번째로는 파도타기를 했다. 파도타기는 파도에 가까이 갈수록 더 재미있다. 2,3M의 파도가 온다고 한 다음, 뱃고동 소리가 '부우우웅우우우우~'하고 울렸다. 그러면 엄청 높고 센 2,3M의 파도가 오는데, 저 뒤에까지 밀려나갔다. 정말 재미있었는데, 물을 많이 먹었다. 한번 더 뱃고동소리가 울리더니 또 파도가 밀려왔다.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

신나게 놀다보니 점심시간이 다 되었다. 선생님이 식권을 나눠주셨다. 식권은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다. 스파게티를 먹었다. 스파게티의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맛이 있었다. 미트 스파게티였다. 빵도 있었고 피클도 있었다.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 또 신나게 놀았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후식까지 먹은 후 다시 신나게 놀앗다. 파도타기를 몇 번 더 하고 튜브를 타고 모험을 하는 게 있었는데 그것도 재미있게 탔다.

또 점심식사 전에 탔던 놀이기구들을 다시 한 번씩 타고, 기념품가게를 갔다. 유리안에 물이 들어있는데 그 곳에 펭귄이 있다. 그게 인기가 많아 다 팔리고, 하나가 남아 있어 재빨리 샀다. 정말 예뻤다. 기념품가게에서 이것 저것 고르다 보니 모일 시간이 다되었다. 감티 샤워장으로 가 샤워를 깨끗이 한 후 옷을 입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출발~~~~~~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가족끼리 다시 가고 싶다.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였다.

   

http://www.bo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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