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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증평인삼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열려~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 010-3434-0707
신경자 복덩이뉴스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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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22  05:16:24  |  조회수 :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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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족구연합회 홍문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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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대표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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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을 기다리는 우승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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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체육회 주최, 충청북도족구연합회.증평군족구연합회 주관으로 ‘제3회 증평인삼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가 1일(토)~2일(일) 이틀간 증평군 보강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증평군족구연합회 홍문성 회장은 대회사에서 “족구가 많은 발전을 이룩하게 된 것은 그동안 동호인 여러분께서 족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결실이라 생각한다.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라며, 서로 친선을 도모하여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질 멋진 축제의 장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군 홍성열 군수는 환영사에서 “우리 증평은 인삼과 씨름의 고장으로 충북인삼유통센터, 농협한삼인공장등 대한민국의 인삼 메카로 자리잡고 있으며, 또한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유망기업을 유치하여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육과 문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오늘 대회를 계기로 우리군을 자주 방문하여 증평만의 향기를 느껴보시고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족구연합회 박오척 회장은 격려사에서 “족구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족구가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매우 기분이 좋다. 인삼향기 가득한 태양의 도시 증평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증평군의회 박석규 의장은 축사에서 “족구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친목과 건강을 다질 수 있는 아주 좋은 운동이다. 특히 증평군의 명소 중 하나인 이 곳 보강천은 맑은 공기와 상쾌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곳으로 족구를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일 거라 생각한다. 멋진승부 기대하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증평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인삼을 비롯해서 좌구산 휴양시절 등 우리 지역의 명소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준 심판대표, 고형곤 선수대표의 선서에 이어 내빈들의 시구후 대회가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일반부 24개팀, 전국40대부 23개팀, 전국 50대부 21개팀, 충북일반부 32개팀, 증평관내부 9개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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