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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증평들노래축제, '증평어린이중창단' 공연 참가기!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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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22  18:53:06  |  조회수 : 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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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공연이 있었던 날.

나는 증평어린이중창단을 다니고 있다.

노래를 배우고 있는데, 내가 처음으로 마이크를 들게 되였다.

그래서 실수하지않겠다고 다짐했다.

들노래 축제는 오전 9시부터 시작했지만 우리 공연은 11시 30분이였기 때문에, 11시에 중창단에서 모였다가 출발하였다.

가는데 막 심장이 두근두근거렸다.

드디어 공연장에 도착하고 먼저 대열만 연습으로 서봤다.

연습으로 해봤지만 떨렸다.

무대가 꽤 컸다.

관중들도 많았다.

드디어 11시 30분이 되어 공연을 시작했다.

노래는 '삼꽃피는 증평', '야호', '좌구산', '고향', '풍년가'를 불렀다.

나는 2013년도에 중창단에 들어와서 '고향', '풍년가'는 안불렀다.

   
다재다능한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 국운융창과 문화융성에 나름대로 독특한 기여를 하고 있다.

공연을 하다보니 점점 자신감이 넘쳐났다. 그래서 크고 좋게 부를수 있었다. 공연을 무사히 마쳐서 다행이였다.

그런데 하필 오늘이 엄청 더운 날이라 드레스를 입고 있으니까 엄청 더 더웠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찍었다. 우리가 단체사진 찍으려고 서니까, 사람들이 몰려와 우리를 마구 찍었다. 우리 중창단이 인기가 많았나보다~~~~^^;

무더위에 공연을 힘들게 하니까, 석류 음료수와 썬쿨을 가지고 오셨다. 음료수를 마시니 더위를 어느정도 참을 수 있었다.

공연이 끝난후 더워서 죽을것만 같아 바로 집으로 가서 점심을 먹었다. 힘들게 공연을 한 후 먹은 밥이라서 그런지 더욱 맛있었다. 나는 2그릇이나 먹었다.

오늘의 중창단 공연은 성공적으로 재미있고 좋게 막을 내렸다.

   
2031증평들노래축제에서 증평어린이중창단이 무더위속에서도 훌륭한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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