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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산 대봉사> 흥겨운 가락과 점심 봉사로 행복 나눠~2013년 6월 22일(토) 10:30, 증평장뜰시장 다목적광장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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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25  18:42:31  |  조회수 : 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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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토),
증평장뜰시장 다목적광장에서는
대봉산 대봉사 신도회(회장 신준호)가 주최하고,
연꽃봉사회(회장 반기선)와
타고성 예술단(단장 신경애/ 대봉산 대봉사 반야회장)이
후원하는 행복나눔행사가 성대하게 거행됐다
.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가락과 맛있는 점심을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증평장뜰시장 다목적광장
   
 
   
타고성 예술단 신경애 단장(대봉산 대봉사 반야회장)
   
 참으로 많은 분들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증평에서 가락 좀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모여, 전국노래자랑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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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설 향토가수(전 증평읍여성의용소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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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춤과 노래로 뜨거운 열정을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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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 싸이(?) 스페셜 무대
   

 대봉산 대봉사 민요단장> 청승(?) 맞은 노래와 몸짓으로 인기~~ 짱!

한 참가자는 좀 일찍 ‘끼’를 살렸다면, 강남 ‘싸이’에 못지 않은 큰 인물이 됐을 것이라고 하면서 숨은 인재, 증평 ‘싸이’(?)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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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산 대봉사 신도회 신준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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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봉산 대봉사 주지 지연 스님
   
 대봉산 대봉사 주지 지연 스님과 친분이 있는 혜도암 주지 혜도 스님도 일손을 돕느라 동분서주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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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방의 감초, 우리 사회 웃음 전도사, 지역 발전의 견인차인 정치인들이 흥겨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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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의 최일선에서 늘 만나는 사람, 연꽃봉사회 반기선 회장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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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수행불자회 권성업 고문(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삼화당 한약방 대표)
   
 
   
 각자 자신의 영역에서 행복을 나눠주기위해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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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자들의 환한 미소가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었다.
   
   
대봉산 대봉사 신도들과 타고성 예술단, 연꽃봉사회에서 퍼트린 행복의 씨앗이 널리 널리 퍼져 더불어 행복한 증평공동체가 되길 ...


두타산을 아버지로, 대봉산을 어머니로 고즈넉이 자리잡은 대봉산 대봉사>

   
대봉산 대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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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부처님과 포대화상
   
대적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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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의 생각에서 비롯되었고,
현재의 생각은 내일의 삶을 만들어간다.

삶은 이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니,
순수한 마음으로 말과 행동을 하게되면
기쁨은 그를 따른다.

그림자가 물체를 따르듯 ..."

- 법구경

   
산령각
   
호랑이를 타고 계신 산신할아버지와 동자
   

“날 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요,
태어나면서부터 바라문(브라만)이 되는 것도 아니다.

행위(하는 짓)에 의해 천한 사람도 되고,
바라문도 되는 것이다.”

- 법구경

   
   
 
   
늘 정신을 맑게 해주는 풍경과 풍경소리
   
 
   
대봉산 대봉사 주지 지연 스님
   
멀리 증평시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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