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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자> 막내여동생 김정숙 회갑 과 집드리복덩이뉴스 김정자 발행인 011-468-2487
김정자 복덩이뉴스기자  |  jj2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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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28  10:26:01  |  조회수 :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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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여동생 김정숙은 연희초등학교 교감선생님이다. 우리 엄마가 46세에 그애를 낳았다. 조카들보다 나이가 어려서 "애기고모"라 불렀다. 그런 동생이 벌써 회갑이 됐다니 감회가 새롭다.

김정숙, 김상규 부부 만수무강을 빈다. 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하길 빈다   

서울에서 부부 교사로 생활했다. 남편 김상규씨가 정년퇴임을 하고 고향 세종시에 새집을 지었다. 회갑 겸 집드리 겸 우리를 초대했다. 넓은 땅에  2층으로 아담하게 지었다

시모님께서 해주신 닭 백숙 잘 먹었다. 그리고 고추가루, 옥수수, 호박을 주어 너무 고마왔다.

내동생 김정숙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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