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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증평군영어캠프 참가기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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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30  11:59:37  |  조회수 : 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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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1일(일)부터 7월 27일(토)까지 2013 증평군 영어캠프가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에서 있었다.

   
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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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ae Seon
   
P.J.S
   
 JeungPyeong EnglishCamp> Best Students, Best Teachers, Best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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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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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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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입소식

아침체조

비와서 아침체조 안함

아침체조

아침체조

아침체조

리허설

숙소배정

아침밥

아침밥

아침밥

아침밥

아침밥

퇴소식,

연극,

상,

레벨테스트

체육수업

수업

수업

수업

수업

인터뷰

미니올림픽

점심밥

점심밥

점심밥

점심밥

수업

저녁밥

체육

체육

해피마켓

체육

집으로

GO~~

저녁밥

수업

보물찾기,게임

저녁밥

저녁밥

연극연습

수업

샤워

저녁밥

수업

수업

리허설

 

이름표만들기

샤워

샤워

샤워,잠

샤워

샤워,잠


첫째 날, 레벨테스트는 엄청 어려운 문제들이였다. 그런데 선생님이 이 레벨테스트를 마지막 날에 또 봐서 많이 향상된 사람에게 상을 준다고 하셨다
.

레벨테스트를 다보고 원어민 선생님과 인터뷰를 하였다. 인터뷰는 엄청 간단했다. 좋아하는 것과 이름, 가고 싶은 나라 등 - 이런 것들만 대답하면 되었다. 첫 수업은 정말 재미있었다. 다양한 활동도 많이 하고 게임도 해서 재미있었다.

이름표 만들기는 앞으로 자기가 수업하는 책상에다 세워두는 것이였다. 그리고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첫 잠을 잤다.

둘째 날, 아침체조는 07시에 일어나서 하는 데 ... 졸렸지만, 아침바람은 상쾌했다.

오늘 수업은 체육을 해서 정말 신났다. 미니올림픽을 하였다. 미니올림픽 종목은 꼬리잡기, 피구, 중거리 달리기, 계주가 있었다.

나는 계주선수로 출전했다. 그런데 나중에 점수를 보니 점수가 다 똑같아서 좀 아쉬었다. 그래도 신나는 마음으로 저녁밥을 먹었다.

그 다음날도 체육을 했다. 체육시간에 탁구와 배드민턴을 하였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그 다음으로 보물찾기. 6가지의 게임을 하여 이기는 팀이 스티커를 받는 것이였다. 게임은 당나귀 꼬리 눈가리고 붙이기, 줄넘기, 속담영어와 함께 붙이기, 문제 맞히기, 나라찾아서 뿅망치로 때리기, 윷놀이를 하였다.

진짜 진짜 최고로 신나고 즐거웠다. 그런데 이번에도 동점이여서 둘 다 스티커 다섯 개씩 받아서 좀 아쉬었다. 이날도 무지무지 재미있었다.

그 다음 해피마켓은 그동안 모은 스티커로 물건을 사는 건데, 난 지금까지 모은 스티커가 42개였다. 스티커를 돈으로 바꾸니 9불($) 40센트(cent)였다. 처음 해피마켓은 경매를 시작하였다.

그런데 난 여기서 살 것이 없어서 마켓에서 샀다. 나는 샤프, 자, 색종이, 지우개 2개, 손똑바로 잡아주는 것 등을 샀다. 해피마켓에서 필요한 것을 살 수 있게 돼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엄마&아빠 만나는 날, 연극을 하기 위해서 연습을 했다. 나는 점쟁이 역할을 하였다.

내 대사는 “I see an airplane(비행기)... no a train(기차)... wait, I see an elephant(코끼리), no a camel(낙타)...oh, nice, beautiful. I see us in New YorK!" 였다.

정말 정말 약간 마녀처럼 해야 되어서 기분이 좀 그랬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 연극연습만 해도 한 15번은 한 것 같았다. 마지막 날 밤에 연극연습을 하는데 졸려서 죽을 뻔했다.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이제 마지막 퇴소식 날!!!!

엄마를 봐서 정말 좋았다. 먼저 우리가 준비한 공연을 보여드렸다. 우리가 준비한 공연은 ‘AnnA's CompScript'을 하였다.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였다.

뉴욕으로 가면서 낙타도 타고, 배도 타고, 이탈리아도 가고 인도도 갔다.

연극은 정말 재미있었다. 연극이 끝나고 이제 상을 받을 어린이를 호명하는데........

갑자기!! 박재선이란 이름이 나와서 무대 위로 올라갔다. 내 상은 레벨테스트가 향상이 되어서 상을 받는 것이였다. 상을 받으니 기분이 좋았다.

우리오빠도 2012년 영어캠프때 상을 받았는데, 내가 오빠의 대를 이어가나 보다~~~~!!!^^

퇴소식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집으로 가는 건 좋았는데, 한편으로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올 수 있으면 또 오고 싶다. 내 인생 첫 영어캠프였다. 신기한 것도 많이 하고 체험도 많이 해서 재미있었고 내 영어실력이 점점 더 좋아져셔 좋았다.

선생님들... 원어민 선생님들 ... 보고싶어요~~~

 
   
 초등부 5학년 연극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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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이원종(죽초5), 엄마 이상미, 이예진(증평여중1),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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