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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특집> 창간 2주년, 복덩이뉴스에 바란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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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1  09:45:07  |  조회수 : 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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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뉴스는 증평시민신문, 한고을신문, 증평인터넷신문증평기별의 맥을 이어 2011년 8월 창간하였습니다.

벌써 창간 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995년 증평시민신문을 창간한 이래, 어려운 여건에서도 소통과 공감을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복덩이뉴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위해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복덩이뉴스에 바라는 바, 잘잘못과 안타까운 점에 대해 그리고 지역언론의 자기역할에 대해, 독자여러분의 허심탄회한 평가와 따끔한 질책을 당부드립니다.

하고픈 이야기는 복덩이뉴스 이멜(boknews@hanmail.net)로 보내주시거나, 복덩이뉴스 <독자가 만드는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

다시한번 독자여러분의 뜨거운 동참과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독자여러분의 성원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덩이뉴스는 복을 몰고 다니는 기자들이 민&관&군과 함께 만드는 복이 되는 우리지역인터넷신문입니다. 복덩이뉴스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습니다!!

복덩이뉴스 발행인 김정자 011-468-2487, 지도위원 박상은 011-491-0815, 편집실장&기자학교장 이웅재 010-3434-0707, 취재부장 신경자 010-3404-3892, 학생기자 박재준&박재선 등, 자문위원 이충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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