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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의용소방대> 자연보호캠페인 - 모래재 골짜기 쓰레기 주워~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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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7  18:05:18  |  조회수 : 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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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의용소방대>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7일(수), 사리의용소방대(대장 김병식) 대원들은 휴가철로 더러워진 모래재 골짜기 일대 쓰레기를 주으며 자연보호 캠페인을 거행했다
.

모래재 골짜기(신시골?)는 아기자기한 계곡이 주는 재미뿐만아니라 약수터 등이 있고, 바로 아래 저수지가 있어 여름철이면 발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지만,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관리가 부실해 찾는 사람들의 불만이 많다.

한 대원은 찾는 인파에 비해 괴산군의 관심이 적다며, 조금만 신경 쓰면 야유회 장소로 손색이 없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사리의용소방대 김병식 대장은 “사리의용소방대는 자연보호 캠페인 뿐만아니라 매월 모여 화재 예방 및 진압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그런 노력때문인지 올 사리면에는 단 한건의 화재도 없었다. 올 겨울에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독거 노인들에게 화목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하면서 지역발전과 재난예방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13. 9. 21(토) 화곡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
   
 생명을 살리고 재산을 보호해주는 고맙고 늠름한 119!!
   
골짜기 쓰레기를 줍는다고 해서 장화를 신고 온 모범대원. 모범대원이 앞장서 계곡 물에 잠긴 돗자리를 주워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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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에서 쓸만한 톱도 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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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내고향 산하(山河), 내가 가꾸지 않으면 누가 가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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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의용소방대 우웅걸 대원(전 괴산증평신문사 사외기자협의회장)
   
 사리의용소방대 김병식 대장. 김병목 괴산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장의 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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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를 한 자루 들고 내려오는 개선장군> 쓰레기 없는 깨끗한 계곡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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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 나날이 발전하는 사리!! 사리면 발전의 견인차 - 사리의용소방대!!!
   
 멋진 사리의용대원들> 사리의용소방대, 하이팅!!
   
 어제 비 때문인지 계곡에 물이 많아, 더욱 운치있는 명풍경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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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분이 처가 식구들이 몰려온다고 해서, 풍경 좋고 시원한 공터를 잡아 미리 탕을 끓이고 있다.
   
 골짜기 군데 군데 공터에는 평일에도 사람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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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짜기 안에는 큰 공터가 있고 약수터가 있어, 단체로 야유회 오는 사람들이 많다.
   
 모래재 약수터는 시원한 물맛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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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괴산> 쓰레기 불법투기를 하지 맙시다!
   
 명성에 비해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관리가 허술해 아쉬움을 자아낸다.
   
 그 유명한 모래재 저수지
   
 사리면사무소
   

 사리면 적십자 봉사회> 2013. 8. 9(금) 오후 2시부터, 사랑의 기금 마련 1일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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