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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할 것은 ‘예!’, ‘아니오’할 것은 ‘아니오!’하는 복덩이뉴스증평군의회 윤해명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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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10  09:56:49  |  조회수 : 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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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언론으로부터 마음의 고통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언론은 무엇보다도 사실 보도, 진실 보도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인의 편에 서서 왜곡보도를 일삼으며, 여론을 호도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증평군의회 윤해명 부의장

 

그리고 왜곡보도의 대가로 거래가 있어서는 더더욱 안된다고 봅니다.

사회를 분석하고 해석하여 희망을 만드는 기사를 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 기사는 상당한 지식과 논의가 필요하고, 잘 정리되고 엄선되어야 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이해가 상충되고 충돌하는 기사를 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정의의 입장에서 기사를 써야 하는데, ‘정의가 무엇인가’부터 쉬운 논쟁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기사에 비해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양심껏, 있는 그대로 기사를 쓰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울 것입니다.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할 것은 <아니오>하는 것은 언론인뿐만 아니라 양심이 있는 사람들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항간에 ‘XXX이 신문이면, 파리가 독수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언론이 언론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조롱입니다.

복덩이뉴스는 등불(lamp)처럼 어두운 곳을 비추고, 거울(mirror)처럼 감추어진 것을 드러내어, 우리 지역을 밝고 투명하게 만드는데 일조하여, 주민의 사랑을 받는 인터넷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복덩이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증평군의회 부의장 윤해명

   
증평군의회 윤해명 부의장은 복덩이뉴스 독자가 만드는 게시판 독자들 목소리에 ‘도의원 출마설에 대한 해명서’를 올렸다.

그는 해명서에 선출직들은 당과 주민이 원하면 어느 선거에도 나설 수 있다는 취지였는데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미지 출처 = 괴산증평자치신문>

   
카카오스토리에 올라와 있는 윤해명 부의장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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