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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27  18:25:56  |  조회수 : 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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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복을 몰고 다니는 기자들이 민&관&군과 함께 만드는 복덩이뉴스에서 알립니다.

그 동안 복덩이뉴스가 민(民)의 목소리, 독자들 목소리에 소홀하지 않았나 반성합니다.

토론하고 소통하는 증평군을 만드는데 일조하기 위해, 독자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주장형 글(나의 주장)은 기사화해서 메인에 올리겠습니다.

올릴 때는 ‘나의 주장’이라는 이름으로 올리겠습니다.

가급적 원문 그대로 올리지만, 문법에 어긋나거나 지나친 표현 등은 순화해서 올리겠습니다.

주장형 글(나의 주장)은 본사 편집방향과는 무관하니, 협박전화(?)보다는 나름대로 정리된 반박문을 보내주십시요.

주장형 글(나의 주장)을 올리시는 분도 누구나 반박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하시고, 정확한 근거와 논리에 맞게 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토론과 소통을 활성화하기위한 조치이오니, 상대를 중상모략하는데 초점을 맞추지 마시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에 중점을 두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장형 글(나의 주장)은 지금처럼 그랬던 것처럼, 독자들이 만드는 게시판에 올려주시거나, 복덩이뉴스 멜(boknews@한멜)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독자들의 주장형 글(나의 주장)은 본사 편집방향과는 무관하며, 주장형 글(나의 주장)에서 꼬투리를 잡아 법정으로 끌고 가려는 무자비한(?) 시도보다는, 먼저 진정어린 반박으로 상대를 설득하여 주시길 촉구드립니다.

토론하고 소통하는 증평군을 만드는데, 독자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의^주장> 복덩이뉴스가 '소통 증평군'을 만드는데, 앞장 서 주길 바란다!

복덩이뉴스 이학규 독자

복덩이뉴스는 복덩이뉴스 기자들과 민&관&군이 같이 만드는 신문이라고 소개한다.

그런데 관과 군의 보도자료는 제대로 멋지게 소개하면서, 민(民)의 목소리라고 볼 수 있는 '독자 게시판 - 독자들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있다.

사실관계를 다투는 글은 깊은 취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다고해도,

양순직 김종관 임정희 씨 등의 글들은 주장이고 소신이다.

증평군이 발전하고, 증평군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려면 ‘이렇게 해야한다’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정성을 들여 만든 이런 주장형 글도 철저하게 외면받고 있다.

무슨 눈치를 보는가

   
복덩이뉴스 이학규 독자
'독자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가

그리고 복덩이뉴스 멜로도 많은 취재요청과 주장형 글을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주장이 그대로 사장되고 있다.

복덩이뉴스 관계자들의 각성을 촉구한다.

다시한번 복덩이뉴스가 토론하고 소통하는 증평군을 만드는데 앞장 서 주길 바란다.

훌륭한 의견이 사장되지 않고 토론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바란다.

복덩이뉴스 창간 취지대로 민(民)의 의견도, 관(官)이나 군(軍) 의견보다 중요하게 취급하길 바란다.

그것이 복을 몰고 다니는 일이요, 복이 되는 신문이 되는 것이다.

복이란 토론하고 소통되어 살아있는 증평군, 다이나믹한 증평군을 만드는 것이다.

법정에 끌려갈까 두려우면 독자를 믿고, 군민을 믿기를 바란다.

임각수 군수가 벌금을 받았을 때, 괴산군민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도와준 것을 참고하라.

눈치 보지 않는 복덩이뉴스, 권력에 빌붙어 기생하지 않는 복덩이뉴스를 기대한다.

다시한번 더 지역발전의 견인차 복덩이뉴스의 각성을 촉구한다. 

민(民)의 소리, 독자들 목소리인 <나의^주장>은
본지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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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남편 승진인사에 불만 품고 군수 집무실 및 비서실에서 난동을 부렸다는 사건은 양쪽의 주장이 서로 상반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제일교회 부지 주차장 조성건 또한 마찬가지고요.. 지역 소식을 전하는 복덩이뉴스라면 개인의 주장만 실지 말고 정확한 취재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어 의혹을 해소해야 되지 않을까요?
(2013-08-29 18:09:30)
정론직필2
군민의 알권리 중요합니다. 하지만 군민은 취재를 통해 확인된 정확한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또한, 기자가 자기가 쓴 기사에 대한 첵임을 지듯 글을 올리시는 분들도 당당하게 실명을 공개하고 자기가 올린 글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사실이 다를때 반박글을 올리라고 하지만 그 확인되지 않은 허위 주장이나 허위 사실로 인해 이미 해당 당사자나 단체는 씻을 수 없는 명예훼손을 당하고 심적 고통을 받지 않겠습니까?
(2013-08-29 17:57:34)
정론직필1
본 지의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인터넷 신문도 분명 신문입니다. 특히 메인 페이지는 그 신문의 얼굴입니다. 보도자료도 아니고 취재기사도 아닌 단순한 개인의 주장을 뉴스의 메인 페이지에 올리는건 신문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역기능도 있을겁니다. 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나 주장을 본지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다는 전제로 메인에 올리는건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요?

(2013-08-29 17:48:48)
소신껏하라
소신껏 주민만 바라보고 가세요.

권력의 눈치만 보다가는 주민에게 외면받습니다.

(2013-08-28 14: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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