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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치료사 이선미 괴산맛틔움체험학교 원장의 힐링강좌를 듣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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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30  08:24:58  |  조회수 : 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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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맛틔움체험학교 이선미 원장

28일(수),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동범실에서 이선미 괴산맛틔움체험학교 원장의 ‘그림으로 내 마음 들여다보기’ 라는 힐링 강좌가 있었다.

이선미 원장은 “미술, 음악, 연극, 무용 등 모든 예술은 마음을 표현한다. 예술치료는 표현된 그 마음을 잘 다스리도록 하는 것으로 심리치료이다. 미술치료도 심리치료의 일종이다.”고 하면서,

그림에는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져 있다. 특정한 주제의 그림에는 특정한 마음이 표시된다. 그래서 특정한 주제의 그림을 통해 그 마음을 파악하고, 또한 그림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림을 가지고 마음을 이야기하니 좀 더 명쾌하게 자신의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지면을 빌어 좋은 시간을 만들어준 괴산맛틔움체험학교 이선미 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괴산맛틔움체험학교는 (구)백마초등학교에 터를 잡고 자연과 어울리는 미술활동을 하고 있다.

 
   

힐링 강좌> 풍경구성법으로 보는 내 모습 찾기

   
 괴산맛틔움체험학교 이선미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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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 미술치료의 장점> 나를 볼 수 있는 심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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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소재로 그림을 그렸지만, 얼굴만큼이나 서로 다른 그림이 되었다.
   
그림에서 마음을 드러내는 것은 잘 그리거나 못 그리거나 상관이 없다
   
 그림은 나의 모든 심리상태를 드러낸다. 심지어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이 그림에는 있다. 그림에는 현재의 의식뿐만아니라 무의식의 세계도 표현되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더욱 더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다.
   
다들 자신을 알기위해 진지하다.
   
 누구의 작품일까요?
   
 나 찾기> 내안의 고정관념 편견 깨기, 긍정적 적극적인 생활하기, 과거 집착 버리고 현재 즐기기
나 찾기> 나 자신을 사랑하기, 좋은 습관을 갖고 실천하기, 뚜렸한 목표와 희망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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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그림을 통해 정확한 심리파악이 되어야 한다. 그 다음이 치료. 물론 그림을 통해서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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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표현되는 속일 수 없는 마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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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맛틔움체험학교 원장 이선미 미술심리치료사는 "나를 알고, 나의 존재를 귀히 여겨야 자신감 자긍심 긍정이 생기고, 그래야 희망도 즐거움도 있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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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맛틔움체험학교는 (구) 백마초등학교에서 자연과 어울리는 미술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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