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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3기 증평군정 평가복덩이뉴스 감시원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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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13  18:06:46  |  조회수 : 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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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3기는 졸부의 오만 <

홍성열 군수는 35.85%의 득표율, 5,864표로 간신히 당선됐다.
지난 3년을 돌아보면 지역발전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인지 보이질 않는다.
3년 동안 전임군수가 하던 일에 덧칠하고, 우려먹기만 하고 있는 듯하다
.

선거에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은혜라도 값는 듯
자격문제로 부정적인 여론이 무성했던 사람들을 복지재단이사장과 사무국장의 자리에 앉히고,
군비 36억원이 아까워 100년 먹고 살 태양전지종합기술센터 건립과 경제자유구역을 포기하더니
자기가 장로로 있는 교회재정을 해결해주듯 이사를 하여
텅빈 구제일교회부지를 평당 465만원이 넘게 책정하여 12억원이면 된다던 부지매입비를 일정부분 초과 지출했다.

음성식당에서 낙원경로당을 잇는 도시계획도로를 선거 때 도움 준분이 해달라니까 우선해서 해주고 도무지 사업에 우선 순위가 없어 보이고,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은 않고 직원들에게 의존하면서 위엄과 오만은 날로 늘어가니 마치 부동산값이 갑자기 올라 부자가 된 졸부의 행위와 다름이 없다.

인사운영에 원칙이 없고 승진결정을 부인이 한다는 말도 심심찮고,

말로는 앞서가는 복지를 하고 섬기는 군정을 한다면서 복지에 관심이 없다.

전국제일이라 칭송받던 보건복지타운에 고소고발로 반목하는 풍토가 조성됐었고, 5천평이 넘을 정도의 큰 부지를 조성해놓고 무엇을 할 것인지 말 한 마디 없다.

허브랜드조성 예정지에 붙여 농축산자원화시설을 건립한다는 엉뚱한 결정으로 2개마을 주민들이 4개월 이상 매일 군청 앞에서 시위를 하게하고,

 더욱이 1명이 사망을 하였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법대로 한다며 밀어붙이다 주민 간에 반목이 생기게 하고, 형사처벌을 받게 놔두고, 결국엔 굴복하고서 나와는 무관하다는 식으로 무책임한 행정을 하고 있다.

이게 섬기는 군정인가 보다.

상을 탔다고 자랑은 이어지는데 증평지역에 변화는 보이지 않고 군에서 추진하는 건설현장이 보이지도 않는다.

군수가 들어 앉아 결재만 하고 행사장에만 쫒아 다니니 군민은 군수의 역할이 무엇인지 궁금하단다.

궁금할 게 뭐 있나 보이는 게 진실이고 민심이 천심인데...

그래도 잘하는 건 딱 한 가지 있지 않은가

출입기자들이 매일 잘했다고 칭찬하게 만들고 나쁜 기사, 비판기사는 나오지 못하게 하고, 증평괴산저널 대표와는 같은 당 절친이니 ... 파고드는 기자가 없으니 천국이겠다.

도내자치단체장 평가에서 잘한다는 비율이 괴산군수는 72.4%로 1위이고 증평군수는 24.1%로 도내 12개시군중에서 12위인데 잠잠하지 않은가.

2012년 공약이행평가결과도 도내 9개 군중에서 7~9위에 속하는 평가를 받았는데 언론은 군에서 주는 보도자료만 베껴 보도하고,

군 사업을 따지는 의원들을 되려 비판하고 농축산자원화시설 반대시위를 하는 주민들은 너무하다고 군의 편에서 취재 보도한다.

몸에 이로운 약은 입에 쓰고 충고의 말은 귀에 거슬리나 행동을 바로잡는데 도움을 주는 법인데 주변 인물들이 모두 아첨꾼들만 있는 듯하다.

귀가 얇아 그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제 생각이 없으니 오만도 누구한테 배운 것일 게다.
 

민(民)의 소리, 독자들 목소리인 <나의^주장>은
본지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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