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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46년(2013)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복덩이뉴스 김정자 발행인 011-4+68-2487
김정자 복덩이뉴스기자  |  jj2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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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04  19:34:49  |  조회수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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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4346년 개천대제가 증평단군전에서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 했다.

제1부 개천절 기념식을 하고,  제2부 식전행사로 택견과 단군기공을 했다. 제3 부에서는 개천대제를 봉행하였다.

육재동 증평단군봉찬회장은 기념사에서 국조 단군께서는 4346년 전 10월 상달에 태백산(백두산)에 나라를 세우시고 나라이름을 배달이라 하시니, 이 해가 원년이요, 기원전 2333년이다.

단군국조의 슬기롭고 높으신 홍익인간의 거룩한 뜻과 인류세계에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가장 슬기롭고 굳센 민족의 긍지를 간직하고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잘 지켜 민족의 자랑으로 삼아왔다.

단기 4243년 일제 강점기에 한 민족의 말살정책으로 국조 성전을 못 짓게 하였다.

   
 
증평단군전은 한일합방 후 왜국의 일본 신사를 건축하여 한 민족의 천추지한이었다.

단기 4278년 8월 15일 광복이 되자 애국 청년들이 소진철거하고 국조 숭조정신이 투철한 김기석 선생의 사재와 동지 인사의 협찬으로,

단기 4281년 5월 27일 본전목조 와즙건과 담장을 창건하여 국조 단군의 영정과 위패를 봉안하고,

단기 4285년 단군봉찬회를 창설하고 단기 4310년 국비와 지방비를 보조받아 본전 와급건 7평을 재건축하여,

매년 음력 3월 15일 어천제와 양력 10월 3일 개천대제를 봉행하여 단군이념인 홍익인간.이화세계를 널리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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