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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수행불자회 2013가을성지순례 및 단풍놀이 - 가섭사, 개심사, 각연사~.~이웅재 수행자회 홍보도우미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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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08  18:02:58  |  조회수 : 2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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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일),
증평수행불자회에서는
삼사순례 - 가섭산 가섭사,
괴산 대미산 개심사, 보개산 각연사 등을 다녀왔다.

가섭산 가섭사 순례 후에는 가섭산 입구에 있는 정크아트갤러리도 방문했다.

이날 행사를 마련한 권성업 수행불자회 고문(삼화당한약방대표)은 이번 삼사순례를 계기로 증평군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겨울성지순례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수행불자회는 여름에는 보탑사 등을 순례하면서 ‘맑고 향기로운 증평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다짐 하기도 했다.

지난 4월 15일 창립한 수행불자회(고문 권성업/ 홍보도우미 이웅재)는 매월 한차례씩 만나 권성업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를 중심으로 교리공부를 하고 있으면, 봄 여름 가을 겨울 - 분기별로 성지순례를 하고 있다.

교리공부를 원하거나 성지순례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웅재 수행자회 홍보도우미(복덩이뉴스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에게 연락하면 된다.

   
 가섭산 가섭사는 전망이 아주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음성읍내와 멀리 백마산, 좌구산이 보인다.
   
 극락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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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단
   
 
   
 
   
 절에서 스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중에 하나가 하심(下心) - 겸손함, 공손함이다.
   
 
   
 미륵불
   
 가섭산 자락에 있는 '정크아트갤러리'
   

 정크(junk)는 쓰레기 또는 가치 없는 것, 쓸모 없는 것을 말한다.

정크는 정크푸드, 정크메일과 같이 아주 나쁜 의미로 쓰인다.

그런 정크(JUNK)가 아트(ART)를 만날 수 있을까?

정크(쓰레기)를 아트(예술)로 만드는 곳이 정크아트갤러리 오대호 대표이다.

증평수행불자회 권성업 고문(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는 "정크아트나 수행이나 비슷한 것 같다. 정크(JUNK)도 아트(ART)가 되듯, 쓸모 없는 것 같은 사람도 수행을 통해 업장소멸(業障消滅/ 나쁜 습관 고치기)을 하면 멋진 사람, 참된 사람으로 거듭 태어난다."고 하면서 오대호 대표가 참으로 멋지고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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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품으로 만든 남자 싸이 - 전기 스위치를 올리면 싸이처럼 춤을 춘다.
   
 여자 싸이
   
 이태순 여사(전 충북일보 증평지사장)가 폐타이어로 만든 예술품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폐타이어가 수행을 통해 예술품이 되다!

가섭산 가섭사와 아주 잘어울리는 곳 - 정크아트갤러리!

지면을 통해 다시한번 정크아트갤러리 오대호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괴산 대미산 개심사 - 증평수행불자회 권성업 고문은 오랜기간 개심사 신도회장을 하여 개심사와 관련한 이야기가 무궁무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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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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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부전
   
 
   
 
   
 대원본존 지장보살
   
 삼성각
   
 증평수행불자회 권성업 고문이 장군봉(괴산 남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개심사 큰 스님과 석재 주지 스님을 뵈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 참으로 너그러우시어 큰 감동을 받았다
   
 
   
 이태순 여사가 증평과 관련된 여러 일화를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었다.
   
 개심사 꽃~.~
   
 
   
 
   
 괴산읍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보개산 각연사
   
 
   
 
   

 각연사 입구에 죽리초등학교에서 보은 수정초등학교로 전학 간 박다빈 학생의 글이 붙어있었다.

박다빈 학생은 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랑 절친이였다고 한다. 

   
 대웅전
   
 
   
 
   
대웅(서가모니부처님)을 모신 곳!!
   
 
   
 
   
 
   
 
   
 
   
 비로전 가는 길
   
 비로전
   
 영험하기로 소문난 비로자나부처님
   
 
   
 혜정 큰스님
   
 각연사 주지 법공 스님을 친견하였다. 법공 스님도 하심(下心)을 이야기하며, 더욱 더 낮은 자세로 임할때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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