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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ㆍ증평ㆍ청원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추모제 열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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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14  19:40:10  |  조회수 : 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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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ㆍ증평청원(내수&북이)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유족회(회장 이제관)는 사건 발생 63주기를 맞아 12일(토) 오전 11시, 괴산군 사리면 보광초등학교 다목적교실 해다미관에서 장효배 괴산군의회의원, 김규환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합동위령&추모제를 거행했다.

   
보광초등학교
   
보광초등학교 해다미관에서 억울한 희생자들에 대한 제5회 합동 위령&추모제가 봉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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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만순 민간인학살진상규명 충북대책위원장
   
추모 무용> 예술공장두레 오세란 대표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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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관 회장의 인사 및 내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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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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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리교회 이기녕 목사의 위령&추모기도가 있었다.

   
박용현 전국유족회 운영위원장 겸 보은군 회장의 위령&추모사가 있었다. 국민보도연맹사건으로 아버지를 잃은 박 위원장은 학살자들이 일제강점기시절 일본군인이였었다며, 그들이 일제시대 만행을 덮고자 반공을 기치로 무고한 양민을 학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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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는 추도메시지를 통해 희생영령들을 추모했다.
   
희생자들과 유족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기위해 헌신한 윤갑진 고문이 추모의 글 낭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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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수 국회의원 배우자 안승화 여사가 좀 늦게 참석해 유가족들을 위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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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수 국회의원이 식사자리에 찾아와 국회차원의 지원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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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억울한 일이 없기를 ... 그리고 억울한 자들의 해원&안식을 ....  그리고 유가족들에 대한 국가와 사회의 따뜻한 배려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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