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복덩이들^복짓는이야기^학생&학생기자
대한불교 천태종 김도용 종정예하 증평 태화사 방문!!이웅재 수행자회 홍보도우미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16  22:58:36  |  조회수 : 356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6일(수),
대한불교 천태종 종정 김도용 큰 스님께서
증평 태화사에 처음으로 오셨다.

이날 법문에서
도용 큰 스님은 인연화합을 강조했다.

특히 예수재, 천도재, 사십구재 등을 통한 
산 자와 죽은 자의 화합을 강조했다
.

김도용 큰 스님은 1943년 경북 울진군 평해면 금음동에서 태어나, 1977년 2대 종정인 남대충 스님을 은사로 34살에 늦깍이로 출가했다.

그는 우사(牛舍*소막)에 살면서 농장에서 일했다. 그러면서도 장좌불와로 불퇴전의 수행을 했다고 한다.

그는 1993년 남대충 스님의 갑작스런 열반으로, 50살 나이에 대한불교 천태종의 법통을 물려받았다.

   
 
대한불교 천태종 종정 김도용 큰 스님의
불기 2557년 계사년(2013) 신년 법어
.

실천하는 그 자리에 새해가 찾아오니 ...

一念普觀無量劫(일념보관무량겁)
無去無來亦無住(무거무래역무주)
如是了知三世事(여시요지삼세사)
超諸方便成十力(초제방편성십력)

끝없는 세월은 강물같이 흐르나니
오는 것도 아니요, 가는 것도 아니며
그대로 머무는 것도 아니니라.
인생사 모든 일이 끝없이 일어나니
꿈에서 깨어나고 집착에서 벗어나면
한줄기 깨달음의 길이 훤히 열리리라.

청정한 연꽃이 진흙에서 솟아나듯
고통과 번뇌 속에 깨달음의 싹이 튼다.
보리의 싹은 눈 속에도 푸르고
깊은 샘의 물줄기는 쉬지 않고 흘러간다.
실천하는 그 자리에 새해가 찾아오니
정진하고 정진하여 관자재를 이루어라.

계사년(불기 2557년) 새해 새아침
대한불교 천태종 종정 김도용

   
 

<천태종이란>

불교종파에는 불경을 읽고 그 안에서 진리와 깨달음을 찾는 교종이 있고, 참선을 통해 진리와 깨달음을 구하는 선종 등이 있다.

천태종은 대각국사 의천에 의해 교종을 중심으로 선종을 합쳐 탄생했고, 조계종은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선종을 중심으로 교종을 합쳐 탄생하였다.

천태종의 소의 경전은 법화경이고, 염불을 주로 한다. 조계종의 소의경전은 금강경이고, 참선을 주로 하지만 우리나라 전통인 통불교 경향이 강하다.

천태종은 지자대사가 머물던 천태산에서 이름을 따 온 것이고, 조계종은 육조 혜능대사가 머물던 조계산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

   
증평 태화사 신도 일동은 대한불교 천태종 김도용 종정예하의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증평 태화사는 대봉산 자락에 고즈넉하게 자리잡고 있다.
   
www.boknews.com
   
www.boknews.com
   
종정 큰 스님께서 처음으로 태화사를 방문한다고 하니, 태화사 전 식구들이 큰 스님을 여법하게 맞기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www.boknews.com
   
대한불교 천태종은 애국불교, 생활불교, 대중불교를 기치로 삼고 있다.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대한불교 천태종 김도용 종정예하께서 신도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들어오고 있다.

[사진 제공 = 증평 태화사]

   
[사진 제공 = 증평 태화사]
   
[사진 제공 = 증평 태화사]
   
www.boknews.com
   

김도용 종정예하께서 태화사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제공 = 증평 태화사]

   
[사진 제공 = 증평 태화사]
   
[사진 제공 = 증평 태화사]
   
[사진 제공 = 증평 태화사]
   
 
   
www.boknews.com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