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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명 부의장 특강> 나의 삶 - ‘꿈과 목표의 소중함’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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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10  14:11:32  |  조회수 : 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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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금), 증평정보고등학교(교장 김용신)는 ‘2013 내꿈찾기 진로캠프’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증평군의회 윤해명 부의장은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 목표설정의 소중함을 강조하면서, 꿈과 목표를 이루기위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였다.

윤해명 부의장은 평범했던 학창시절, 졸업 후 농사를 짓다 친구들로부터 받았던 자극, 새로운 전환을 꿈꾸며 지원한 해병대 부사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전심전력으로 일해 성취한 기아자동차 충청북도 판매왕, 정치적 꿈을 이루기 위해 출마한 선거에서 3번의 낙선과 도전, 드디어 4번째 최다득표로 당선된 이야기를 하면서 학생들에게 거듭해서 꿈과 그 꿈을 실현하기위한 구체적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도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과 목표를 향해 성실하게 달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증평군의회 윤해명 부의장이 학생들의 뜨거운 박수속에 연단에 올랐다.
   
윤해명 부의장은 강연에서 꿈과 목표의 소중함에 대해 거듭 강조하였다.
   
 
아래는 강연 요지

평범한 학생으로 중&고등학교를 보냈다. 대학진학은 포기하고 부모님과 농사를 지었다. 1년이 지난 어느날,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다. 아무런 꿈과 목표 없이 보냈던 시간을 생각했다.

새로운 전환이 필요했다. 스스로의 힘으로 좀 더 힘든 일을 하고 싶다는 충동이 일었다. 그래서 힘들다는 해병대, 그것도 병이 아니라 부사관을 지원했다.

해병대 부사관 시절, 무척 힘들었고 고생도 심했다. 그때 고생으로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 자신감이 오늘의 나를 있게 했다. 가장 잘한 일이 바로 해병대 부사관을 지원한 것이다.

군복무 후, 사회에 나와서는 기아자동차 영업사원을 하였다. 목표를 세웠다. 먼저 충청북도 판매왕이 되는 것이다. 아침 7시에 출근해서 밤 11시까지 일했다. 남들 놀고 쉴 때, 쉬지 않고 놀지 않고 일했다. 그런 성실함으로 마침내 기아자동차 충청북도 판매왕이 될 수 있었다.

36살 때 선거에 처음으로 출마했다. 낙선! 또 출마했다. 또 낙선!! 또 또 출마했다. 또 또 낙선!!!

그렇지만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섰다.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실현하기위한 목표가 뚜렸했기에 다시 일어 설 수 있었다.

마침내, 4수 끝에 최다득표로 증평군의회의원이 되었다.

   
증평군의회 윤해명 부의장의 의정활동 모습
어떤 사람들은 자기사업장이 있고, 증평군의회의원이 되었으니 성공했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도 가야할 길이 있고, 도달해야할 목표가 있다. 여기서 만족하고 안주할 수는 없다.

꿈과 목표가 3번의 낙선에서 나를 구출했다면, 꿈과 목표가 안주하려는 나를  채찍질하고 있다.

성실하게 보다 더 큰 꿈과 목표를 이루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학생여러분!

꿈을 가지십시오. 그 꿈을 실현하기위한 목표를 세우십시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러면 어느새 그 꿈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증평정보고등학교 - 특성화고등학교로 이름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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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도 대서특필된 증평정보고등학교
   
증평정보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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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간직한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

글을 잘 쓰는 작가보다도,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꿈을 안고 사는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숱한 역경속에서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원대한 꿈을 가졌습니다.

암울의 시대에 문지기를 자청했던 김구 선생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꿈꾸었습니다.

젊고 나약하기만 했던 간디도 인도 독립의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두 귀가 먼 절망의 늪에서도 베토벤은 위대한 교향곡을 꿈꾸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꿈은 인간의 생각을 평범한 것들 위로 끌어올려 주는 '날개'입니다

내일에 대한 꿈이 있으면,
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하고자 하는 꿈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꿈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노력을 담은 '그릇'입니다.


-Fuellenbach의 "불을 놓아라"中에서-


“... 미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알아요? 스티브잡스 애플창업자는 미쳤지만 얼마나 위대했나요? 세상의 모든 진보는 미친 사람으로부터 나와요 ...”

If you are not crazy about it, you cannot succeed.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쳐야(狂) 미칠 수 있다(及)
미치지않으면(不狂) 미칠 수 없다(不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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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주
짱♥
(2013-11-17 23:41:02)
파평
역시 부의장! 멎집니다.
(2013-11-11 19:11:0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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