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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배> “북이 금대 편입,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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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9  09:02:30  |  조회수 :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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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목), 제90회 증평군의회 정례회 행정과(과장 신연택)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천배 의원은 청원군 북이면 금대리 주민들의 편입 호소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장천배 의원은 “내년 7월 통합 청주시가 출범하면 편입은 어려울 것이다. 통합 청주시 출범 전 증평군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마을주민들의 숙원사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행정절차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그리고 금대 인근 마을도 실생활권인 증평으로 편입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제90회 증평군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 행정과(과장 신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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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택 행정과장
   
 
신연택 행정과장은 장천배 의원의 주장에 동의하면서, 군의회의 적극적인 지지협조를 당부했다.

25일(월) 청원군 북이면 금대리 주민대표들은 증평군청을 방문, ‘증평 편입 호소 건의문’을 제출하였다.

주민대표들은 건의문에서 “금대리 주민들은 이미 20년전인 1994년부터 실생활권인 증평지역으로 편입을 간절히 소원해 왔다. 일상적인 생활인 은행이나 시장, 병원, 상점, 식당 등 주요 경제적 활동을 모두 증평에서 일궈가고 있다. 중학교 학군도 증평이다. 일상적인 생활권과 행정구역의 차이로 인한 여러 불편함과 번거로움에 수십년동안 시달리고 있다.”며 증평 편입을 호소했다.

   
주민대표들은 건의문에서 “금대리 주민들은 이미 20년전인 1994년부터 실생활권인 증평지역으로 편입을 간절히 소원해 왔다. 일상적인 생활인 은행이나 시장, 병원, 상점, 식당 등 주요 경제적 활동을 모두 증평에서 일궈가고 있다. 중학교 학군도 증평이다. 일상적인 생활권과 행정구역의 차이로 인한 여러 불편함과 번거로움에 수십년동안 시달리고 있다.”며 증평 편입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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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불가실(機不可失)
기회를 놓치지 마라. 실기(失機)하지 마라!

시불재래(時不再來)
그 때(그 기회)는 두 번다시 오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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