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복덩이들^복짓는이야기^학생&학생기자
한국스카우트 충북연맹 한지체험 참가기복덩이뉴스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08  13:42:30  |  조회수 : 2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스카우트 충북연맹 한지체험 참가기

7일(토) 청원군 문의면 벌랏한지마을

   
▲ 벌랏한지마을이장
   

▲ 스카우트대장

   
▲ 벌랏한지마을 전경
   
▲ 죽리초등학교 5학년 김민주 대원
   
▲ 닥나무 숲으로 가는길
   
▲ 닥나무 숲 가는길2
   
▲ 닥나무 밭
   
▲ 닥나무
   
▲ 닥나무에 대해 설명하고 계신 벌랏한지마을 이장님
   
▲ 닥나무 냄새를 맡고 있는 죽리초등학교 3학년생
   
▲ 닥나무 껍질 벗기기 체험
   
▲ 껍질 다벗긴 닥나무를 들고 있는 박재선 학생기자
   
▲ 껍질 벗긴 닥나무 벗기고
   
▲ 말린 닥나무 껍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방망이로 치는중
   
▲ 방망이질 2
   
▲ 한지 만들기과정중 체로 걸르는 과정이다
   
▲ 한지체험후 맛있는 점심식사중
   
▲ 점심을 먹고 신나게 놀았다.
   
▲ 놀고 나서 연을 만들었다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한국스카우트 충북연맹은 7일(토) 청원군 문의면 벌랏한지마을로 한지체험을 갔다.

우리 죽리초등학교에서는 나까지 포함해서 총 3명이 갔다. 우리초는 엄청 적게 갔다.

벌랏 한지마을 까지 가는데는 1시간이 걸렸다. 도착하니까 대장선생님이 2팀으로 나누셨다.

우리팀은 첫 번째로 한지 만드는 원재료인 닥나무 밭으로 갔다. 이 마을 회장님께서 닥나무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셨다. 닥나무는 다른 나무들에 비해 얇았다.

회장님의 설명을 듣고 닥나무 껍질 벗기기 체험을 했다. 그런데 신기하게 잘 벗겨졌다. 다 벗기고 나니 부드럽고 색깔이 노랬다.

그 다음으로는 한지 만드는 과정을 체험 해보았다. 먼저 방망이로 닥나무 껍질 말린 것을 쳤다. 그리고 직접 한지를 만들어보았다. 한지만드는 방법은 닥나무 재료가 들어있는 물을 네모난 모양틀에 뜨면 건더기가 올라오는데 물기를 쫙 빼고 어떤 기계에 말리면 한지가 된다. 내가 한지를 직접 만들어 보니 재미있었다.

한지를 다 만들고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밥 , 청국장 , 시금치 .샐러드 .감자조림 .김치 . 호박무침 등이 나왔다. 난 정말 배불리 맛있게 점심을 먹었다. 그 중에 청국장이 제일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 술래잡기를 하면서 놀았다. 뛰어다니면서 벌랏 한지 마을도 구경했다.

실컷 놀고 나서 마지막 체험인 연만들기를 하였다. 가오리 연을 만들었다.한지라서 만들기 불편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다. 먼저 연에다가 나의 목적을 적고 연을 만들었다. 다 만들고 나니 꽤 이뻤다. 밖으로 나가니까 연이 훨훨 펄럭였다. 이로서 오늘 한지체험은 끝이 났다.

오늘 한지 체험을 하면서 한지재료도 잘 알게 되었고 원리도 알게 되어 좋았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박재선 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010-3404-389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