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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증평군한별이합창 정기연주회 열려~.~복덩이뉴스 박재준 학생기자
박재준 학생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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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8  13:56:53  |  조회수 : 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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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한별이 합창단(단장 임은성)의 정기 공연인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12월 6일(금) 오후7시 증평문화회관에서 열렸다
.

프로그램은 ‘한별이 합창단 아이들과 선생님’, ‘기타리스트 임재민’, ‘청주사랑어린이 합창단’, ‘라모르짜현악 앙상블’ 그리고 ‘노래로 사랑을 나누는 한별이 가족합창단'이였다.

첫 순서였던 ‘한별이 합창단 아이들과 선생님’코너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 외로운 양치기, 도레미송, 도레미송 앵콜 을 불렀다.

특히 도레미송은 선생님과 재미있게 상황극을 만들어 더욱 신나고 재미있었다.

기타리스트 임재민군의 순서에서는 클래식 기타로 연주하였다. 연주곡은 명곡들이라 이해하기 좀 어려웠다.

청주사랑어린이 합창단에서는 소낙비 친구,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 독도는 우리땅 등을 하였는데 독도는 우리땅이 가장 신명났다.

다음은 라모르짜현악 앙상블이 였다. 여기선 3가지의 노래를 하였는데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Eine Kleine Nachtmusik 1악장을 연주 하였다. 이 노래들은 드라마에서 많이 들어봐 적응하기 익숙했다.

마지막으로 노래로 사랑을 나누는 한별이 가족합창단의 순서였다. 여기선 부모님들이 나와 자녀와 같이 노래를 부르는 것이였다. '동요멜로디(푸른하늘 은하수&오빠생각&아빠하고 나하고), 그대 없이는 못살아, 얼굴찌푸리지 말아요'를 불렀다.

여기서 앵콜노래를 하면서 마지막에 비행기를 날렸는데 그게 가장 인상깊었다. 마지막 이 순서가 이 공연의 하일 라이트가 아니였을까 생각이 든다.

내년 한별이합창단 정기공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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