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복덩이기사
증평문학 제18집 출판기념식 및 시낭송회 ... 그리고 권성업 고문 수필집, ‘지식과 깨침의 양날개’출간회 열어~.~한국문인협회 증평지부(지부장 나영순)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24  12:13:42  |  조회수 : 2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3일(월), 한국문인협회 증평지부(지부장 나영순)는 증평문학 제18집 출판기념식 및 시낭송회 그리고 권성업 고문의 수필집 ‘지식과 깨침의 양날개’출간회를 증평문화센터 2층에서 거행했다.

   
2013년 증평문학 제18집 - 한국문인협회 증평지부
   
오늘의 사회자> 한국문인협회 증평지부 박성순 사무국장
   
홍성열 증평군수의 시낭송
   
박석규 증평군의회의장의 축사
   
김장응 증평예총 회장의 축사
   
최건성 증평문화원장의 축사
   
한국문인협회 증평지부 나영순 지부장은 권성업 고문에게 '지식과 깨침의 양 날개' 출간을 축하하는 출간기념패를 수여했다.
   
 
   
한국문인협회 증평지부 권성업 고문의 수필집, '지식과 깨침의 양 날개'
   
 
   
한국문인협회 증평지부 총무이자 충북을 대표하는 시낭송가, 행복비타민으로 널리 알려진 김은숙 러블리걸은 김설하 시인의 '날마다 이런 날이게 하소서'를 낭송해 기쁨을 한아름씩 선사했다.

   
 
   
유병택 한국문인협회 충북지회장은 축사에 앞서 절차와 예법에 맞게 행사를 진행할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유 회장은 문인들끼리 서로 아껴주고 보듬어 주어야 한다며 행사 시 협회와 회원을 우선할 것을 강조했다.
   
유병택 한국문인협회 충청북도지회장
   
 
   
 한국문인협회 증평지부는 지부장 나영순, 부지부장 김태봉 권영이, 사무국장 박성순, 총무 김은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가 끝나고 미인들의 포토타임이 벌어졌다.
   
신토불이, 그녀 - 향기여사
   
행동 하나하나, 몸짓 하나하나도 남에게 웃음을 선사하려고 노력하는 그녀 - 행복비타민 러블리 걸!   
   
 www.boknews.com
   

왕년에 미남으로 수 많은 여성들에게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 권성업 고문도 미녀 포토타임에 합류했다.

팔순을 앞두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미남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행사를 마치고 1층 보강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서예전시회장에 들렀다. 
   
www.boknews.com
   
"흠 ...  "
   
"한문을 어떻게 읽는냐구요? 웬, 한문 ..."
   

"호리지차(毫釐之差) 차지천리(差之千里)라 ... '처음 아주 조금 다름이 나중은 천리만큼 다르다.' ... 한글 해석도 아주 좋은데... "

   
"러블리걸! 이 한문이 무엇인지 알아? 이 정도는 알아야 문인이라고 할 수 있지 ... "
   
"호리지차(毫釐之差) 차지천리(差之千里)라 ... '처음 아주 조금 다름이 나중에는 천리만큼 다르다.' ... 한글 해석도 아주 좋은데... "
   

"뭘 ... 이 정도 가지고 놀라^^"

 

   
www.boknews.com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불자
권성업님의 수필집 ‘지식과 깨침의 양날개’출간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복짓는 나날 되소서

(2013-12-24 22:18:05)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