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복덩이기사
2014 갑오년 청마의 해, 새해맞이 열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01  16:29:21  |  조회수 : 217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4년 갑오년 청마의 해, 새해맞이’ 행사가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1일(수) 오전 7시, 증평 삼기천 사곡교 일원에서 열렸다.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군민안녕기원제
   
 www.boknews.com
   
 
   
 
   
 
   
 
   
 www.boknews.com
   
 
   
 증평탄생 100주년 기념 테이프커팅!
   
 
   
소원지 하늘로 날리기
   
www.boknews.com
   
 충청북도지정 예술단 울림의 대북공연
   
www.boknews.com
   
www.boknews.com
   
2014년 갑오년 청마의 해, 첫 해를 가슴 뜨겁게 맞이하다.
   
청마를 타고 달려오는 초인은?
   
 
   
www.boknews.com
   
복떡과 차를 나누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ww.boknews.com
   
 
   
 www.boknews.com
   
 복이 되는 복덩이뉴스, 하이팅!! 
   
 하늘을 오르다 다시 논으로 내려온 소원지를 모아 다시 날리다.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신경자 취재부장, 박재준 학생기자
   

 '나의 가치'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꺼내들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다.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주먹으로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그 지폐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당연히 학생들은 이번에도 손들었다..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다....

여러분들은........

꾸겨지고 더러워진 5만원짜리 지폐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알고 있는것처럼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가치는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란 것의 가치를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또는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합니다.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ㅠ 한번 뒤돌아서 생각해 보세요.!

오늘하루 "나" 의가치에
대하여 깊이생각하며
의미와 여유를가지는,
좋은 하루가 되시길......

독자가 만드는 게시판 펌

<증평군청 보도자료>

증평군은 새해 1월 1일 오전 7시 증평 삼기천 사곡교 일원에서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