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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 이찬의 선생 후손 2014 설맞이 풍경- 청마처럼 힘차게!!복덩이뉴스 김정자 발행인 010-5468-2487
김정자 복덩이뉴스기자  |  jj2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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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01  10:55:23  |  조회수 : 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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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청마(靑馬) 설을 맞았다.

아침에 세배를 받고
얼마 안되지만 세배돈을 주었다.

예전과 달리 시어머니(연, 규자 순자)와 시동생(이강선)이 몸이 안좋아 병원에 있어, 차례는 안지내고 성묘만 하였다.

며칠 전 청주조카부부는
아들을 낳아 오지 않았다.

그리고 모두 참석했다.

가족이 모인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행복이 별 것인가?
이렇게 서로 기쁨을 나누고,
슬프고 어려운 일을 함께 하는 것이겠지......

다들 청마의 기운을 받아
씩씩하고 활기찬 2014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修身齊家治國平天下)

   
   

2014 새해 아침은 
손녀(나무이수자타) 재롱으로
시작되었다.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는 수자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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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배를 받고 ...
   

아침 떡국을 먹고, 
바로 웃골산에 올라 
순국선열 시조부님(이李/ 찬瓚자/ 의儀자)께 
인사를 올렸다.

시조부님은
독립운동가로 겨레를 위해 사셨고
겨레를 위해 돌아가셨지만,
또한 우리 집안 화목의 원천이다.

아들 이웅재는
이찬의 대장할아버지(증조부)께
연규순 할머니와 작은 아버님의 쾌유를
간절히 기원하는 축문(祝文)을 낭송했다
.

   

대장할아버지(李瓚儀)가
가족 화목의 원천이라면,

손녀 나무이수자타는 
웃음의 원천이다
.   

   
달덩이 수자타와
복덩이 며느리(박상은)
   

시아버님(이/ 기자/ 영자)께도
새해 인사를 올렸다.

생전 술을 좋아하셔서
술잔을 많이 올렸다.

퇴주잔을 준비하지 못했다.

술을 좋아하는 아들 이충재가
자신의 입이 퇴주잔이라고, 

술(퇴주)을 자기 입에다 부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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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허공에서 피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땅속 깊이 박힌 뿌리가 있어,
꽃이 핀다.

조상님들을 잘 모시는 것은
뿌리를 튼튼히 하는 것이다.

뿌리가 튼튼하면
언제나 꽃은 활짝 피고,
열매는 탐스럽게 열리는 것이다
.  

   

2014년 새해를 여는 가족사진을 찍었다.

모두 건강하고 맡은 바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열심히 살 길 기원했다.

   

 성묘를 마치고,
어르신들께 인사를 하고,
청주 성모병원 시동생 병문안을 갔다.

마음이 아프다.

병원을 나서니
서청주쪽 저녁노을이 아름다웠다. 

올 추석에는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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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복덩이뉴스 발행인 김정자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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