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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규 의장, ‘일본 아베총리 망언’ 강력 규탄2014년 2월 28일(금), 증평군청 민원실 앞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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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06  19:16:25  |  조회수 :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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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박석규 의장은 28일(금) 증평군청 민원실앞에서 증평군호국안보협의회(회장 육재동) 주관으로 거행된 일본 아베총리 망언 규탄 집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석규 의장은

“일본의 아베 총리는 주변국들의 반발은 무시한 채, 몰아붙이기식의 우경화 정책을 고수하고 있으며,

특히,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하면서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 각국에 또 한번의 깊은 실망과 상처를 입혔다.

잘 아시다시피, 야스쿠니 신사는 수많은 피해자를 낳은 태평양 전쟁을 미화하는 삐뚤어진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한국인 2만 1천명의 위패가 무단으로 합사되어 아직까지 유족들의 분노와 통곡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아베 정부의 경거망동은 이 뿐만이 아니다. 아베 총리는 일본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어처구니없는 국가지만, 아직 이성적인 외교게임이 가능하다. 반면 한국은 단지 어리석은 국가다.’ 라는 망언을 하는가 하면, 올 초에 있었던 일본 국회 외교 연설에서는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지난 달, 독도를 한국이 불범 점거하고 있다고 기재된 일본 교과서 해설서를 통과시키는 등, 역사를 철저히 왜곡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일본 정부는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차관급 인사를 파견하며 독도 침탈의 야욕을 극명히 드러내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일본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사죄한 ‘무라야마 담화’를 부정하였으며, 독도 병기 저지를 위한 외교전 강화와 위안부의 존재 부정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망언과 망동을
일삼고 있다.

이러한 아베 정권의 계속되는 망언과 망동은 한일 관계는 물론 동북아시아의 평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유발하는 외교적 도발이며, 또한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시켜 미래 세대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주고, 군국주의 부활을 통해 세계 평화 발전을 저해하는 참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행위임을 천명한다.

2004년 독일의 슈뢰더 총리는 ‘독일인들은 나치의 범죄를 생각하면 부끄러움에 몸을 수그리며, 나치 독일이 폴란드인에게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줬다.’ 며 진심 어린 참회의 눈물을
흘린 바 있다.

독일이 참된 과거인식을 바탕으로 유럽연합의 핵심국으로 발전해 온 반면, 일본의 어리석은 역사왜곡과 뻔뻔한 작태에 아시아의 이웃 국가이자 과거 일본 침략전쟁의 피해국으로서 참으로 개탄스럽기 그지 없다.“”고 강력규탄했다.

   
 28일(금), 증평군청 민원실 앞에서는 '일본 정부 및 아베총리 독도찬탈 등 망언 규탄대회'가 열렸다.
   
증평군의회 박석규 의장은 일본 아베정권의 망언과 도발적 행위를 강력하게 성토했다.
   
일본 아베총리 망언 관련 규탄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직 겨울 추위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에도
지역 안보단체 회원님들을 주축으로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한 자리에 모여주셨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 이 자리는
일본 아베 정부의 우경화와
최근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는 과거사 망언에 대해
증평군민의 강력한 규탄 의지를
대내외에 널리 표명하고,

일본 정부의 잘못된 과거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
그리고 향후 실천적인 평화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먼저, 이번 규탄대회를 준비해 주신
증평군 안보단체 협의회 회원 여러분과
증평군 재향군인회 육재동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안보단체 회원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

일본의 아베 총리는 주변국들의 반발은 무시한 채
몰아붙이기식의 우경화 정책을 고수하고 있으며,
특히,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하면서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 각국에 또 한번의
깊은 실망과 상처를 입혔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야스쿠니 신사는
수많은 피해자를 낳은 태평양 전쟁을 미화하는
삐뚤어진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한국인 2만 1천명의 위패가 무단으로 합사되어
아직까지 유족들의 분노와 통곡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아베 정부의 경거망동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아베 총리는 일본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어처구니없는 국가지만,
아직 이성적인 외교게임이 가능하다.
반면 한국은 단지 어리석은 국가다.”라는 망언을
하는가 하면,
올 초에 있었던 일본 국회 외교 연설에서는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지난 달, 독도를 한국이 불범 점거하고 있다고
기재된 일본 교과서 해설서를 통과시키는 등,
역사를 철저히 왜곡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정부는 최근까지도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차관급 인사를 파견하며
독도 침탈의 야욕을 극명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일본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사죄한
‘무라야마 담화’를 부정하였으며,
독도 병기 저지를 위한 외교전 강화와
위안부의 존재 부정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망언과 망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베 정권의 계속되는 망언과 망동은
한일 관계는 물론 동북아시아의 평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유발하는 외교적 도발이며,

또한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시켜
미래 세대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주고,
군국주의 부활을 통해 세계 평화 발전을 저해하는
참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행위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2004년 독일의 슈뢰더 총리는
“독일인들은 나치의 범죄를 생각하면
부끄러움에 몸을 수그리며, 나치 독일이
폴란드인에게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줬다.“며 진심 어린 참회의 눈물을
흘린 바 있습니다.

독일이 참된 과거인식을 바탕으로
유럽연합의 핵심국으로 발전해 온 반면,
일본의 어리석은 역사왜곡과 뻔뻔한 작태에
아시아의 이웃 국가이자
과거 일본 침략전쟁의 피해국으로서
참으로 개탄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이에 저와 여기 함께 모여주신 증평군민들은
일본 아베 정부에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앞으로 일본 정부의 올바른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다음과 같이 강력히 규탄합니다.

하나, 일본 아베 정부는
과거 일제 군국주의 침략전쟁을 부인하는
비이성적인 망언과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수많은 사람에게 처절한 고통을 초래한
일본의 과거에 대하여 철저히 반성하고
진심 어린 사죄를 공식 표명하라!

하나, 일본 정부의 우경화 조치 및
과거사 왜곡 등에 따른
한일관계 경색 및 동북아 평화 위협 등
모든 부정적 영향에 대하여 책임지고 사과하라!

하나, 일본은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상호 신뢰와 인류애를 바탕으로 한
세계 평화와 공동번영의 숭고한 대열에
적극 동참하라!

감사합니다.

   
 어린 학생들까지 참여하여 일본 아베정권을 규탄했다.
   
 이어 거리행진에 나서 국민적 분노를 만방에 알렸다.
   
 www.bo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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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동원 위안부 정중히 사과 보상하라!

☞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도 우리땅!

☞ 일본의 독도반환 야욕 강력 규탄!

☞ 일본군국주의 부활기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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