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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증평군 야구연합리그, 막이 오르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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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09  21:14:49  |  조회수 : 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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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에 많은 눈이 내렸다.
   
2014년도 증평군 야구 연합리그 개막행사에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찾아와 선수들을 격려하고 개막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홍성열 증평군수
   
김봉회 충청북도의회의원은 이시종 지사에게 증평군 공설운동장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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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종 지사 일행이 자리를 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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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유명호 전 증평군수가 찾아와 선수들을 격려하고 개막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유명호 전 증평군수는 증평군에 야구장이 만들어 졌으면 참 좋겠다는 덕담을 하였다. 
   

인사말이 끝나고, 잠시 짬을 내어 유명호 전 증평군수에게 6.4지방선거관련 간단한 질문을 몇가지 하였다.

먼저 현장(field)에서 뛸 나이가 아니지않느냐고 물었다.

유명호 전 군수는 민감한 질문에 우스며 가볍게 콧노래로, "내 나이가 어때서 ...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라고 답변을 하였다.

이제 후배들에게 양보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럴만한 후배가 있으면 자신도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우스며 콧노래로 "내 나이가 어때서 ...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라는 대목에서 너무 웃겨 웃음을 참느라 큰고생을 하였다.

출마 이유를 한마디로 말해달라고 하자, "내가 벌려논 사업을 마무리하고 싶다."며 "지난 4년간 증평군 발전이 멈췄지않느냐?"고 반문했다.

 

   
 증평군 야구연합회 최명호 회장은 개막인사에서 오는 8월말까지 열리는 시합에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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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이문재 충북도의회의원 후보가 찾아와 선수들을 격려하고, 개막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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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풀리면서 선수들이 한 사람 두 사람 운동장에 나와 몸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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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이 지나 가벼운 시범경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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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많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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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증평군 야구연합리그 개막식이 9일(일) 보강천체육공원 보강천구장에서 열리니 꼭 취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눈이 많이 내려 좀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다.

증평군야구연합회 관계자에게 전화를 하니 시범경기는 어렵겠고, 개막행사만 한다고 알려줬다.

개막행사는 이시종 도지사, 홍성열 증평군수, 김봉회 도의원, 윤찬모 증평군족구연합회장(1급세기자동차공업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하게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봉회 도의원은 이시종 지사를 가리키며, 증평공설운동장을 만들어 달라고 이시종 지사에게 강력 건의했다.

이시종 지사 일행이 가고, 유명호 전 증평군수 인사말이 있었다.

유명호 전 군수는 증평군 야구선수들이 마음껏 연습하고 시합할 수 있는 야구장이 조속히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하였다.

유명호 전 증평군수 일행이 가고, 이문재 충북도의회의원 후보가 와서 회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증평군 야구연합리그가 활기차게 진행되길 기원했다.

증평군야구연합회 최명호 회장은 “오늘 눈이 많이 내려 시범경기는 못하지만, 다음주부터 오는 8월말까지, 6개팀이 매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시합을 할 예정이니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이른 점심을 먹었다.

오후가 되면서 햇빛으로 어느 정도 바닥이 마르자, 젊은 선수들이 즉석에서 팀을 만들어, 가벼운 시범경기를 하였다.

최명호 회장은 증평군 야구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훌륭한 야구선수이기도 한 윤찬모 증평군족구연합회장은 오는 3월 22일(토) - 23일(일) 제4회 증평인삼배 전국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신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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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게 불었다. 태극기와 증평군기와 새마을기가 바람에 힘차게 휘날리고 있다.
   
6월 4일(수) 지방선거가 얼마나 중요한 지 잘 모르는 청둥오리들이 한가로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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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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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발전
"물려줄 후배가 없어서 못 물려준다" 참으로 오만불손이 하늘을 찌르네요..어찌 신문기자 앞에서 이런 말을 서스럼 없이 할 수가 있을까요? 본인만 착각을 하고 계시나본데요 열정으로 증평을 이끌고 갈 사람들은 많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는 참으로 위험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네요... 한 때 지도자로 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군수로서 민선 1,2기를 이끌며 고생하신 뒷 모습이 오늘따라 초라해 보이십니다.
(2014-03-17 17: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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