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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복 대표 증평군수 출마 기자회견장을 가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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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10  10:59:23  |  조회수 : 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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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명장이 증평군청 기자실을 찾았다.
   
"대한민국★명장이 책임지고 증평군을 명품군으로 만들겠습니다."
   
 
10일(월), 제일종묘농산 박동복 대표의 증평군수출마 기자회견이 증평군청 기자실에서 있었다
.

기자회견에서 박동복 대표는 대한민국 종자 명장으로 증평군민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과 관련된 질문에,

“지방자치는 생활정치라 정당정치와는 거리가 멀다. 임각수 괴산군수가 소속이 괴산군민당이라고 하였듯이, 굳이 당을 이야기하라면 ‘증평군민당’ 소속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재옥 전 도의원이 새누리당 공천을 받으면 홍성열 증평군수와 셋 모두 갑오생 말띠라는 가벼운 질문에 대해,

“‘백락연후천리마’라는 말이 있다. 백락이 천리마를 볼 줄 알아 천리마가 세상을 향해 질주했듯, 기자분들과 주민들이 많은 말 중에서 최고의 말, 천리마를 6.4지방선거에서 선택할 것이다. 천리마는 군민들을 모시고, 증평군을 전국 최고 명품군으로 만들것이다.”고 말했다.

   
한 지인은 박동복 대표에게 '선출직은 눈 먼 장님을 보고도 인사하는 사람'이라고 뼈있는 덕담을 건넸다.

이어 자리를 옮겨 멀리서 어렵게 찾아온 지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 지인은 박동복 대표에게 “출마를 결심한 이상 눈 먼 장님에게도 인사한다는 철칙을 지키라.”고 하면서 선출직은 늘 남을 의식해야하기 때문에, 남의 시선을 의식해, 앞을 못보는 사람에게도 인사한다고 덧붙여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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