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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가족 화제, "우리는 물리치료사" - 물리치료로 괴산에 행복을 전하다!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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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11  10:22:57  |  조회수 :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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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에 물리치료로 행복을 전하는 가족이 있어 화제다.

괴산군 보건소에 근무하는 물리치료사 김인식(58세, 지방의료기술주사)씨와 아내 육윤옥(49세, 지방의료기술주사보)와 그 자녀인 김상윤(26세), 김상희(24세)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김씨는 1987년 괴산의 한 개인병원에서 물리치료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괴산군과 인연이 닿아 1996년 4월 연풍보건소 물리치료사로 공직에 입문해 현재 보건소에서 물리치료사의 길을 걷고 있으며 부인 육씨도 청천면 송면보건지소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장남인 상윤씨는 현재 괴산군 장애인복지관에서 물리치료사로 차남인 상희씨는 괴산 삼성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괴산군 주민들의 건강과 재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형제가 물리치료사의 길을 걷게 된 데는 김씨 부부의 영향이 컸다.

남다른 사명감으로 항상 친절한 웃음을 잃지 않고 환자를 대하며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부모님 곁에서 자란 형제는 어릴 때부터 부모가 물리치료로 환자를 치료하는 모습을 보며 물리치료사의 꿈을 키웠다.

형제는 괴산명덕초등학교, 괴산북중학교를 졸업했으며 김씨 부부의 모교인 김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해 전 가족이 같은 대학교 동문이 되었으며 괴산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 가족이 물리치료사의 길을 걷고 있다.

형제가 괴산에서 물리치료사의 길을 걷게 된 이유는 노인인구가 많은 괴산군에는 물리치료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많기 때문에 고향인 괴산의 주민들에게 물리치료로 봉사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되찾아주기 위해 도시지역의 좋은 조건도 마다하고 괴산을 지키며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김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때면 항상 화제거리는 물리치료이고 특히 도수치료법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한다.

도수치료법은 손끝으로 환자들의 통증을 일일이 확인하고 짚어내야 하기 때문에 일반물리치료보다 어렵고 두배 이상 힘이 들어 치료법 습득이 어려운데 김씨는 80년대부터 도수치료법을 연구하고 연마해 도수치료의 명의로 소문이 자자해 보건소 물리치료실은 항상 만원을 이루고 있으며 부인 육씨 역시 도수치료법에 일가견이 있어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통증을 짚어내는 데는 손가락만한 것이 없다는 신념으로 김씨 부부는 어려운 도수 치료를 고집한 덕분에 김씨 부부의 가운은 항상 땀으로 흠뻑 젖어 있으며 두 자녀에게도 도수치료법에 대한 자신들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오늘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묵묵히 소신을 다하며 일하고 있다.

김씨는 "환자는 나를 가르치는 스승이라는 생각으로 항상 감사의 마음과 배움의 자세로 물리치료에 임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가족은 더 나은 물리치료 기술 습득으로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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